소수 지분 투자 방식으로 경영권 및 브랜드 독립성 유지토리든의 제품력과 구다이글로벌의 해외 유통망 결합해 시너지 창출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이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구다이글로벌과 전략적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토리든은 29일 구다이글로벌과 글로벌 사업 확대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이 올리브영 미국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브랜드 벤더사로 참여해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27일 랜딩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북미 뷰티 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폭넓은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뷰티 브랜드의 북미 진출과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랜딩인터내셔널은 고객사의 브랜드
바이오비쥬가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의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스킨부스터 사업 경쟁력까지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3시 2분 현재 바이오비쥬는 전일 대비 560원(8.95%) 상승한 6820원에 거래 중이다.
바이오비쥬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ANDORLOV, CDL)의 미국 약국 체인 입점을 시작으
한국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이어 한국 몽골 경제사절단도 국내 유업계 유일 참여국산 원유 기반 조제분유와 유제품 전반으로 몽골 시장 수출 품목 확대전문경영체제와 지배구조 혁신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 가속화
남양유업이 한국 베트남에 이어 한국 몽골 경제사절단에도 국내 유업계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며 정부 경제외교를 통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ㆍ중남미ㆍ유럽 중심 팬덤 비즈니스 공략…스테이블코인 결제ㆍ유통 인프라 동시 연계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K-POP 플랫폼 기업 hello82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IP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음반 유통 계약을 넘어 글로벌 팬 접점 확대와 지식재산권(IP)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휴온스그룹이 계열사 구조 개편을 통해 경영자원 효율화와 핵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별 역량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재편하고 그룹 내 자원을 최적화하는 전략이다.
7일 휴온스그룹에 따르면 휴온스는 지난달 26일 휴온스생명과학 흡수 합병 절차를 마무리했다. 올해 4월 합병을 결정한 후 관련 절차를 마쳤다. 100% 자회사 합병 건인 만큼 신주를
롯데홈쇼핑은 건기식 브랜드 ‘비에날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26일 비에날씬 운영사 에이스바이옴과 해외 사업 유통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내 우수기업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판매를 넘어 해외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글로벌 유통 플
글로벌 바이어와 60여 건 상담…일본·인도 등 신규 유통망 확장 교두보독자 K-푸드 브랜드 ‘KPOP’ 전면에…컨테이너 규모 유럽행 물량 확정
‘국민학교 떡볶이’를 운영하는 이엔크리에이티브가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에서 이탈리아 유통업체와 초도 수출 계약을 맺으며 유럽 시장 영토 확장에 첫발을 뗐다. 자체 글로벌 브랜드 ‘KPOP’을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인도네시아 선도 제약기업인 ‘덱사 메디카(Dexa Medica)’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인도네시아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덱사 메디카는 동남아시아 최대
티빙 이어 CU편의점택배까지 개인정보 유출CI·주소·이용기록 노출에 표적 피싱 우려 확산
국내 온라인동영상성비스(OTT) 플랫폼과 대형 유통 네트워크가 해킹 공격에 연이어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지난해 국내 보안 역사상 최악으로 기록된 연쇄 해킹 사태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올해 역시 이용자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되는 ‘보안 잔혹사’가 되풀이되는 양상
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2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HOSPITALAR 2026’에서 브라질 심장 모니터링 전문기업 카디오스(CARDIOS)와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앞서 브라질 판권 계약을 체결한
노을 주식회사는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국외 임상시험 지원 분야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향후 3년간 총 22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AI 혈액분석 솔루션 ‘마이랩 BCM(miLab BCM)’의 글로벌 다기관 확증 임상을 추진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체외진단의료기기(CE-IVDR) 인허가 확보에 나선다.
이번
큐렉소는 이탈리아의 정형외과 의료기기 기업 퍼메디카와 이탈리아 및 모로코 지역에 대한 의료로봇 공급 및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큐렉소는 인공관절 수술 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를 퍼메디카의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이탈리아를 비롯한 북아프리카(MENA) 시장에 공급한다. 퍼메디카는 1986년 설
지오영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5조원을 돌파했다.
지오영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조3509억원, 영업이익 1036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4.6%, 영업이익은 27.7% 상승하며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지오영 개별 기준으로도 매출 3조4849억원, 영업이익 7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8
경기테크노파크가 31일 본원에서 사단법인 한국MD협회와 '경기도내 기업 국내외 판로지원 및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술력은 있지만 유통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협약이다. 경기테크노파크의 기업육성 인프라와 한국MD협회의 유통 전문성을 결합해 실질적 시너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양 기관은 도내 우수 중
카카오게임즈가 ‘라인야후’라는 글로벌 플랫폼 권력과 손을 잡고 체질 개선에 나섰다. 단순한 자본 유치를 넘어 최대주주 변경이라는 고강도 지배구조 재편을 통해 일본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하이패스’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확보된 3000억 원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라인의 유통 네트워크와 카카오의 개발력이 결합한 ‘글로벌 시너지’가 침체된 K-게임의 돌파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인공지능(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하고,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공동대표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3월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권기수 공동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뮤직, 스토리, 미
대상이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 첫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주최하는 SMTS 2026은 현지 유통 산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문 박람회다. 올해
의료용 확대경ㆍ라이트ㆍ카메라 등 프리미엄 의료기기 국내 독점 판매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가 글로벌 광학 의료기기 강소기업 ‘일루코’와 손잡고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킵스파마는 일루코와 의료용 확대경(루페, Loupe) 및 카메라, 진료용 라이트 등 1등급 의료기기에 대한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킵스파마는 일루코의 프리미엄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자체 개발한 주1회 GLP-1 약물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시작한다.
한미약품은 멕시코 제약사 산페르(Laboratorios Sanfer)와 GLP-1 비만 신약 후보물질 에페글레나타이드를 포함해 당뇨치료 복합제인 다파론패밀리 등에 대한 독점 유통계약을
해시드(Hashed)는 30일 서울 강남구 해시드 신규 오피스에서 ‘Hashed Vibe Labs Seoul’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시드가 운영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 ‘Hashed Vibe Labs’의 시작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AI와 바이브 코딩 확산에 따른 기술 환경 변화와 블록체인 기반 사업 모델의 진화, 이에 대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