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의 미디어 중간지주사인 유진이엔티는 미국 최대 지역 지상파 네트워크 기업인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 그룹과 1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컬처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싱클레어의 델 팍스 기술총괄 사장과 유진이엔티 강희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싱클레어는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로부터 YTN의 1대 주주 지분을 낙찰받은 유진이엔티에 대한 정부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이날 이동관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학교법인 을지학원과 유진이엔티(주)가 각각 연합뉴스TV와 YTN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을 신청함에 따라, 이를 심사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의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