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제23대 총장에 유지범 현 총장이 선임됐다.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유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새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이다.
유 총장은 1959년생으로 1982년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재료공학 박사학
성균관대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을 석좌교수로 영입하고 바이오·배터리·반도체·신소재 등 미래 첨단기술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한다.
성균관대는 하버드 의과대학 피터 박 교수,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게르브란트 시더 교수,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를 석좌교수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버드
서울대 56위·KAIST 64위·성균관대 68위·연세대 80위고려대도 28계단 오른 128위…옥스퍼드대 11년 연속 1위
국내 대학 4곳이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HE)이 발표한 세계대학평가에서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성균관대는 지난해보다 19계단 뛰어오르며 연세대를 제치고 국내 사립대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성균관대학교가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AI중심대학’ 체제 구축에 나선다.
성균관대는 전날 연세대 백양누리홀에서 열린 ‘AI중심대학·AX대학원 공동 출범식’에 참석해 AI 교육 혁신을 통한 미래 융합인재 양성을 본격 선언했다고 30일 밝혔다. AI중심대학·AX대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
성균관대학교가 총 310억원 규모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사업을 총괄 주관하며 차세대 알루미늄 공기전지 개발에 나선다.
성균관대는 과기정통부의 혁신도전형 프로젝트인 '자원순환형 초고에너지밀도 주유형 알루미늄 공기전지 사업'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은 2030년까지 약 5년간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310억원이다.
사업단장은 성균
서울시 AI(인공지능)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이끌고 있는 서울AI재단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에 드라이브를 건다.
20일 서울AI재단은 14일 성균관대와 '서울의 AI 발전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방위적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해 서울을 글로벌 A
성균관대는 지난 14일 서울AI재단과 '서울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지역혁신·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서울 RISE 사업 전략과 연계한 지역 혁신 사업 △AI 분야 교육·연구·창업 활성화 △서울시 AI 전환 및 행정 혁신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성균관대학교가 일본 학계와 손잡고 양자 기술 분야의 국제 협력 강화에 나섰다.
성균관대는 지난달 30일 성균나노과학기술원(SAINT)과 성균글로벌리서치센터(SGRC) 공동 주관으로 ‘제2회 한일 과학기술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화학공학회 일본지부와 한국연구재단 일본사무소가 함께 주최했다.
‘양자기술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일원역캠퍼스 삼성융합의과학원 대회의실에서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 장윤실 삼성융합의과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산학협력
삼성SDI가 성균관대학교와 배터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배터리공학과'를 신설한다.
삼성SDI와 성균관대는 11일 경기도 수원시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배터리공학과 설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 윤원섭 배터리공학과 대표 교수, 김지만 자연과학대 학장 등과 함께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김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을 두고 의대 교수들이 집단 사직에 나서는 등 반발하는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료계·교육계 관계자들과 만나 “적극적으로 의료계와 교육계 총장들과 대화하면서 머리를 맞대 해결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 연건캠퍼스 내 의과대학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료개혁 현안 논의 간담회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4’에 참가해 수원 기업이 있는 한국관과 전 세계 기업의 첨단제품을 전시하는 세계관을 시찰했다.
12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재준 수원시장은 CES 외국관 주요 부스와 한국관을 잇달아 방문했다. 외국관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 베가스 지회 서현교 지회장의 설명을 들은 후 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 관계자와 머리를 맞댔다.
9일 KIAT에 따르면 KIAT와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전일 성균관대학교에서 만나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른 인재 양성 전담 기관인 KIAT는 올해 반도체 특성화대학 12곳과 특성화대학원 3곳을 지정했으며, 반도체 분야 인재
#파크시스템스는 인천대가 보유한 광간섭에 의한 단차분석기술(특허)을 이전받아 나노광학 모듈을 활용한 반도체 공정용 인라인 자동화 탐침현미경을 보완함으로써 대면적 고속 고분해능 비파괴 측정이 가능해졌다. 회사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로의 공급 및 제작 중으로 관련 매출과 출원ㆍ등록특허, 고용창출 등의 성과를 냈다.
정부가 2012년부터 추진해 온 ‘나노융합
삼성전기가 18일 오전 9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 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강의 제조현장을 바탕으로 좋은 경영 성과를 만들겠다고 주주들에게 약속했다.
또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차세대 기술에 필요한 핵심부품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는 약 40분간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신종 코로나
국민연금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12개 기업에 대한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방향을 사전 공개했다.
17일 오후 국민연금은 기금운용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18. 19일 정기주총을 개최하는 기업에 대한 의결권 행사 방향을 사전 공개했다.
공개 대상에는 18일 주총을 여는 삼성전자와 삼성SDI,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신세계푸드가 포함됐다. 1
삼성전기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사내이사에 경계현 사장과 강봉용 부사장을 후보로 추천했다. 사외이사에는 유지범 이사, 김준경 이사, 여윤경 이사를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경계현 후보는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사장)으로 내정되었으며, 서울대 제어계측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설계팀장, 플래시개발실장, 솔루션개발실장을 역임한 부품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