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12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16달러(0.28%) 내린 배럴당 57.4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는 0.16달러(0.26%) 떨어진 배럴당 61.12달러로 집계됐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약세를 나타냈으며, 주간 기준으로 4%
“압류 중 최대 규모”“실린 석유 갖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대형 유조선을 억류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군이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에서 군사력 시위를 이어가고 마약 운반용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격침시키는 등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정부와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AP통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