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영등포공원에 있는 아이들 전용 숲 체험 공간인 ‘유아숲 체험원’의 정기 이용기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유아숲 체험원은 도시의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든 곳으로, 도심 속에 위치해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숲 놀이터이다.
2016년에 조성된 유아숲 체험원
지난해 개원한 세종시 파랑새유아숲체험원에 이어 세종지역 유아들에게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제공하기 위해 두 번째 유아숲체험원이 들어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세종시 연기면 세종리 92번지 무궁화 테마공원에 도심형 숲속 체험공간인 ‘전월산유아숲체험원(가칭)’이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전월산유아숲체험원은 2017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3일 드디어 문을 열었다.
경북 봉화군 춘양면 문수산과 옥석산 일대에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부지 5179㏊, 건축면적 1만6000㎡, 총면적 2만7600㎡에 달한다. 여의도 면적의 17.8배로 아시아에서 최대, 전세계 2번째(1위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한탐식물원) 규모를 자랑한다.
206ha에 달하는 중점조성지역에는 어린이정원
기계설계를 전공하고 소음, 방음 관련 사업을 해오던 곽종일(61) 씨는 중년을 지나며 건강과 노후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먼저 심신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요가 명상을 시작했는데, 그러던 중 숲이라는 공간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숲을 벗 삼아 자연에서 요가 명상을 하면 좋겠더라고요. 기왕이면 나만의 즐거움이 아닌 다른 이들과도 나눌 수 있
자격증에 관심을 두는 중장년이 늘어났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의 도구로 자격증을 취득하듯, 시니어 역시 재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여기곤 한다. 그러나 노소를 떠나 무분별한 자격증 취득은 시간, 돈 낭비에 그치기도 한다. 2019년 등록된 자격증 수는 3만2000여 개. 관심 있는 자격증 정보를 선별하기도 쉽지 않다. 이에 고민인 중장년을 위해 자
산림청의 일자리 사업에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참여가 꾸준히 느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산림청에 따르면 2006년부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목적으로 숲 해설가, 수목원 및 학교 숲 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 숲길 체험지도사, 숲 생태관리인 등 산림 서비스 도우미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