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건설이 시공하고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는 구미 ‘송정 유성푸르나임’(조감도) 오피스텔이 내달 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5층~지상21층 전용면적 23.96~26.71㎡ 총 522실 규모로 구성됐다. 구미 시내에서 처음 공급되는 복층형 오피스텔로 행정·금융·쇼핑 등 편의시설이 밀집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실수요자는
본격적인 분양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세종시, 부산 등 지방을 중심으로 수익형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실제로 다음주 4127가구의 분양물량 중에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절반을 웃도는 2129가구가 공급에 나선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3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곳 사업장에서 총 4127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