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726억 원을, 기관은 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3813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유비쿼스가 LG유플러스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영향으로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유비쿼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50원(6.74%) 오른 2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3일 전 거래일보다 6.48% 올랐던 유비쿼스의 주가는 14일에도 큰 폭으로 상승해, 11일부터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비
코스닥 상장기업 유비쿼스가 7억 원 규모의 17년 광대역데이터망 증설 2T급 IP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계약 일자는 2017년 12월 12일, 계약 기간은 12월 11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6억5056만2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0.58%의 비중을
LG유플러스는 국산 장비 제조사인 유비쿼스와 5G용 장비인 ‘100G(기가) 스위치’를 공동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장치는 기존 LTE장비 보다 46배 이상의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을 10배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다.
100G 스위치는 5G 무선기지국과 유선 네트워크간 데이터 트래픽을 전달해주는 장비다. 한번에 3.6Tb(테라비트)의
유비쿼스홀딩스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방어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분할 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해 왔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비쿼스홀딩스는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 자사주 매입은 미래에셋대우와 신탁계약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2018년 4월 12일까지
유비쿼스홀딩스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
유비쿼스홀딩스는 13일 이사회를 갖고, 100억 원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미래에셋대우와 신탁계약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2018년 4월 12일까지이다. 자사주 규모는 12일 종가 기준으로 약 176만 주로 이는 전체 주식 수의 11% 규모이다.
유비쿼스홀
우리넷이 5G 시스템에 필요한 1테라(Tbps)급 스위칭 용량을 갖춘 광회선 패킷 통합 전달망 장비(POTN)를 시범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새 정부가 ‘국정 5개년 계획’을 통해 5G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로 한 가운데, 우리넷은 대용량 테라급 POTN 상용화를 통해 5G 데이터 전송 시장 선점에 나선다.
21일 우리넷 관계자는 “SK
이노와이어리스가 ‘5G 지원 무선망 최적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이노와이어리스는 전일대비 9.13%(1000원) 오른 1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노와이어리스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달 스몰셀(Small Cell) 솔루션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큐셀네트웍스를 새롭게 설립해, 스몰셀 사업을
[정부, 2019년 5G 세계최초 상용화…‘스몰셀’ 등 10대 유망제품 육성]
[종목돋보기] 삼성전자를 비롯해 소프트뱅크 등 다수의 기업에 무선망 최적화솔루션을 공급 중인 이노와이어리스가 ‘5G 지원 무선망 최적화 제품’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노와이어리스는 정부가 세계 최초 5G상용화를 추진함에 맞춰 스몰셀 사업 부문에도 집중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와 두산밥캣 등 새내기주들이 MKF지수 정기변경을 통해 지수에 신규 편입된다. 반면, 대우건설과 BYC 등 비적격 종목은 지수에서 편출될 예정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는 오는 12일 지수 정기변경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재무요건과 유동성요건 등을 고려해 MKF500지수와 하위 지수 시리즈의 구성 종목들을 변경할 방침이다. MKF
△ 유엔젤, SK텔레콤과 30억 원 규모 계약 체결
△ 해성디에스, 1분기 영업익 104억 원… 전년 대비 26% 증가
△ 현대산업개발, 626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자사주 1만5000주 매수
△ 계룡건설산업, 1973억 원 규모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수주
△ 성신양회, 김영찬 대표이사 선임
△ [조회공시] LG디스플레이,
31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08억 원을, 외국인은 24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1145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91포인트(+0.47%) 상승한 617.59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09포인트(+0.18%) 상승한 615.77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