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스가 기업 지배구조 재편을 마치고 사업 다각화를 위한 본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선다. 1000억 원 이상 쌓인 유보자금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박상훈 유비쿼스 재무기획팀장은 “지난해부터 조직 개편을 진행해 유비쿼스홀딩스 지주사 체제를 구축했다”며 “지금까지 안정적 성장을 추구했지만,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계
매직마이크로가 최근 5G 핵심기술인 12GHz 대 OBFN(빔형성장치) 통신칩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 28GHz OBFN 통신칩 개발도 완성 직전 단계에 들어섰다.
22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5G 12GHz OBFN 통신칩 구현에 성공했다. 상용화 수준으로는 세계 처음이다. 데모 버전까지 만들어놓은 상태”
내년 3월 5G 상용화를 앞두고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상용화 일정이 가시화되면서 대규모 장비 설비에 따른 비용 확대가 우려되는 통신주보다 장비 발주로 이익 확대가 확실한 ‘네트워크 장비주’가 실제 수혜주로 꼽힌다.
17일 오전 10시30분 기준으로 중계기와 네트워크 장비 등을 만드는 통신장비회사인 삼지전자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만2650원에 거
△두산건설, 서울시와 동북선 도시철도 투자 사업 협약 체결
△LIG넥스원, 한화 외 20개사에 선급금 162억 원 지급
△금호산업,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코스맥스, 화장료 조성물 관련 특허 취득
△HDC현대산업개발, 3212억 원 규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
△대구銀, DGB캐피탈에 1000억 원 자금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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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홀딩스는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소각규모는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의 약 10% 수준인 200만 주로 취득금액 기준으로 127억 원, 이사회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는 100억 원 규모다.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
또 유비쿼스홀딩스는 미래에셋대우와
유비쿼스가 5G용 백홀, 프런트홀 장비 개발을 올해 3분기까지 완료하고, 4분기부터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업자에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유비쿼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5G 조기 상용화 및 10G 인터넷 상용화, 북미 수출물량 증가 등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3월 유비쿼스를 인적분할한 유비쿼스홀딩스는 올해 1분기에
코스닥 상장기업 유비쿼스가 29억 원 규모의 2018년 10G ONT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케이티', 계약 일자는 2018년 6월 8일, 계약 기간은 6월 4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9억39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8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
코스닥 통신장비 기업 유비쿼스가 5G 관련 수혜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1만5850원까지 하락했던 주가는 급격히 상승해 2만 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5G 통신기술 확산 및 상용화에 대한 업계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업 현황에 대해 들어봤다.
Q. 5G 사업 현황과 전망은.
A. KT의 평창동계올림픽 시범서비스를 시작
코스닥 상장기업 유비쿼스가 44억 원 규모의 2018년 UTP통합모뎀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케이티',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9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4억2678만5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9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2일 현재 유비쿼스는
코스닥 상장기업 유비쿼스홀딩스는 442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662만2715주가 주당 6674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441억9999만9910원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8년 4월 4일이다.
한편, 5일 현재 유비쿼스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4%
△한창제지, 주당 20원 현금배당 계획
△한창제지, 11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한일진공, 19억 원 규모의 진공코팅장비 공급체결 계약 체결
△한국거래소, 평화홀딩스에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
△풀무원, 지난해 영업익 532억 원 전년比 40.3%↑
△풀무원, 자회사 풀무원식품 지난해 영업익 305억 원 전년比 52%↑
△코스
코스닥 상장기업 유비쿼스가 292억 원 규모의 국산 스위치/EPON 장비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91억6372만93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5.81%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2일 14시 37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장비 전문 중소기업 유비쿼스와 함께 기존 '기가인터넷'보다 10배 빠른 '홈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 내부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홈 10기가 인터넷은 일반 가정에서 1기가(GB) 용량의 영상 콘텐츠를 0.8초만에 내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증강현실(VR)ㆍ가상현실(AR),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