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모집 11월 2일·일반모집 17일부터 접수공공마이데이터 활용해 증빙서류 제출 간소화
서울시교육청이 11월 2일부터 2027학년도 서울 지역 모든 공·사립유치원의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학부모는 유보통합포털을 통해 최대 3개 유치원에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2027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일정'을 발표했다.
유아
내년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소·입학 신청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 학부모에게 신청 일정을 미리 알려주고, 관심 있는 기관을 저장해 바로 신청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된다. 자녀 정보 등록과 증빙서류 제출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2027학년도 신학기 어린이집·유치원 입소·입학 신청을 앞두고 유보통합포털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15일 밝혔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2409명 대상 설문 결과“영·유아 발달 차이에 따른 교사 전문성 필요”‘영유아교육과’로 학과 통합도 92%가 반대
정부가 30년 만에 유아·보육과정 통합(유보통합)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국공립 유치원 교사의 88%가 유보통합 이후 교사 자격을 통합하지 말고 영아와 유아 담당으로 구분해야 한다고 응답한 설문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