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웹진,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고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한 결과 상반기 조회수와 이용자 참여 지표가 크게 늘었다고 6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의 올해 상반기 총 조회수는 155만 회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다. 주요 롱폼 콘텐츠 7편의 평균 조회수는 20만 회를 기록했고 이용자 참
반도건설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품질점검’에서 경기도 내 고품격 아파트 건설로 공동주택 품질향상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한 ‘2023년 공동주택 우수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2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도내 27개 시·군, 15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전 품질점검을 시행했다. 그 결과 반도건설을 비
반도건설이 기업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유보라 브랜드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콘텐츠와 회사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반응형 웹을 적용해 태블릿, 모바일 기기 등에 특화된 화면구성은 물론 영상과 이미지 비중을 높여 브랜드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했다.
기업 홈
반도건설이 브랜드 '유보라'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6년 만에 리뉴얼했다고 11일 밝혔다. 2006년 유보라 브랜드 론칭 후 두 번째 리뉴얼이다.
신규 BI는 직사각형을 활용해 좀 더 간결하게 표현한 'U'심볼과 두꺼운 서체의 로고 타입에 세리프 포인트를 줘 삶의 차별성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메인 컬러는 다크 네이비를 사용해 품격있는 주거
반도건설이 신규 택지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반도건설은 16일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일대에 신경주역세권 개발부지 중 공동주택용지(B-4, B-5블록) 2필지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입 필지는 면적 6만8441㎡에 전용면적 60~85㎡의 1168가구와 전용 60㎡이하 505가구 등 1673가구를 지을 수 있다.
신경주역세권 개발사업은 2459억
반도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우성사료ㆍ천안모터스 부지를 가칭 '두정역 반도유보라' 아파트로 개발한다고 13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연말 옛 우성사료 공장을 매입한 데 이어 최근 인근 천안모터스 부지도 추가로 사들였다. 두 부지 면적은 총 3만3853㎡다. 이 땅에 617가구 규모로 아파트 7동을 짓는다는 게 반도건설 구상이다. 공사는 올
반도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유보라’의 특화 매뉴얼을 통해 상품 차별화를 추구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화 디자인으로 다른 건설사과 차별화할 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2015년부터 국내 유수의 건축 디자인·설계 전문 사무소와 협업해 아파트 외관 디자인과 색채를 개발하고 있다.
아파트 벽면에 자체
서울 중심에 ‘뉴스테이’사업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금융기관이 주도하고 반도건설이 시공을 맡은 신당동 ‘하나 유보라스테이’는 서울 중구 신당동 도로교통공단 부지에 지상 20층, 6개동 700여세대의 주거시설과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시행사인 하나스테이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반도건설이 도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달
중견건설사인 반도건설이 수주한 재건축 현장의 시공사가 돌연 현대건설로 변경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연산3구역 시공사 입찰에 단독 참여해 지난 달 10일 열린 조합원 총원에서 참석조합원의 95% 찬성으로 시공사 선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 곳의 시공사는 조합에서 진행한 입찰이 3차례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지난해 주택시장의 호황으로 전국구 건설사로 성장한 중견건설사들이 대형건설사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신사업 진출과 M&A 시장까지 진출하며 생존 경쟁에 나서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견건설사들이 주력 사업인 주택사업 외에 새로운 회사인수, 유통업 진출, 도시정비사업 진출 등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중견사들은 대부분 주
대형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가 주름잡는 시대에 중견브랜드로 분양시장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업체가 있다. ‘반도유보라’라는 브랜드로 수요자들을 공략하고 있는 반도건설이다. 2014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57위의 이 건설사가 2000년대 중반부터 어려웠던 업황을 뚫고 국내 대표 중견건설업체로 올라서게 된 것은 안정된 경영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아파트 설계및
반도건설이 올해 첫 수주를 기록했다.
반도건설은 최근 1200억원 규모의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구포3구역 주택 재개발정비사업’은 부산시 북구 구포1동 703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8층, 11개동 752가구를 짓는 프로젝트다.
총 도급액은 1213억원으로 반도건설의 단
반도건설은 지난 19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3구역'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연산3구역 주택 재개발정비사업'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3동 2022번지 일대에 지하2층, 지상13~35층, 17개동 1617가구를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은 381가구, 일반분양은 1036가구이며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