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이 15일(현지시각) 워싱턴 D.C.에서 개최된다.
이번 협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실장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마이클 비먼(Michael Beeman) 대표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하며,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2차 개정협상에 이어 열리는 것이다.
한미 양측은 지난 2차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첫 여성 1급으로 승진한 유명희통상교섭실장이 관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유명희 실장은 강단 있고 통상에 남다른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유창한 영어 실력과 빈틈없는 논리로 상대국 협상단을 압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행시 35회 출신으로 1992년 총무처에서 처음 공
한국과 미국 통상당국이 이틀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차 개정협상을 벌였지만 팽팽한 견해 차이만 확인한 채 마무리됐다. 미국이 한·미 FTA 개정협상에서 예상보다 더 강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향후 협상도 험로가 예상된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 협상단은 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마이클 비먼 미 무역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위한 2차 협상이 3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정부는 2차 개정 협상에서 미국 정부의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에 문제를 제기하기로 했다.
1차 협상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 측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미국 측은 마이클 비먼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가 수석 대표로
제 2차 한·미 FTA 개정협상이 이달 31부터 2월 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제2차 한·미 개정 협상에 우리측에서 유명희 통상정책국장이, 미측에서는 미 무역대표부(USTR) 마이클 비먼(Michael Beeman) 대표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제2차 한·미 FTA 개정협상에서 양측은 이달 8일 제1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8일 “나쁜 협상 결과보다 아예 협정을 타결 못한 것이 낫다는 각오로 개정 협상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과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개정 협상과 관련해 “이제 막 시작한 한미 FTA 협상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지만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한미 통상 당국이 5일(현지시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1차 협상을 개최했지만 서로 간 입장차만 확인한 채 끝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 무역대표부(USTR)와 제1차 한미 FTA 개정협상을 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측은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정책국장, 미국측은 마이클 비먼(Michael Be
한미 통상 당국이 5일(현지시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에 공식 착수했다.
양국은 이날 오전 10시 워싱턴 DC 미 무역대표부(USTR)에서 한국 측에선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정책국장, 미국 측에선 마이클 비먼 USTR 대표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1차 협상을 시작했다.
미국은 무역적자가 큰 자동차의 비관세장벽 해소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개정협상이 5일부터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다. 이번 첫 개정협상은 ‘미국 우선’을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동차와 농·축산물 분야 등에서 미국에 유리하도록 강력한 개정 압박을 할 기세여서 양국 간 치열한 힘겨루기가 예상된다.
4일(현지시각) 우리 측 수석대표인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은 미국 덜
한국과 미국이 새해 벽두부터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을 두고 맞붙는다. 전면 개정이 아닌 필요한 부분만 진행하는 부분 개정이 될 것이란 관측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제1차 한·미 FTA 개정 협상이 내년 1월 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협상에는 우리 측에서 유명희 통상정책국장이, 미국 측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 농업계 대상 간담회에서 농축산업계는 한·미 FTA 개정을 통한 추가 시장 개방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정부는 ‘추가 개방은 불가’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농민들을 달랬지만, 불안감을 잠재우지는 못했다.
22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한·미 FTA 개정협상 관련 농축산업계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