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7 신인 드래프트 전후를 잇는 약 4시간짜리 ‘크보라이브’ 특집을 편성했다.
KBO는 21일 낮 12시 30분부터 유튜브와 틱톡 공식 채널에서 신인 드래프트 관련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재국 SPOTV 해설위원과 고봉준 중앙일보 기자가 패널로 나선다. 두 사람은 고교ㆍ아마추어 야구 현장에서 쌓은 취재 경험
조엘 진·박시훈 생애 첫 아시안게임…구연우·브레이킹 3인방도 메달 도전CJ, 유망주 시절부터 장기 후원…개인 넘어 종목·팀 코리아로 지원 확대
CJ가 후원하는 ‘TEAM CJ’ 선수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수영 황선우를 비롯해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가 태극마크를 달고 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박윤성ㆍ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하며 잠시 그라운드를 떠난다.
키움은 14일 세 선수의 입대 일정을 발표했다. 박윤성은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 복무에 들어간다. 이재상은 28일 같은 곳에 입소하며, 손현기는 하루 뒤인 29일 강원 화천 신병교육대로 향해 국방의 의무를
2027 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둔 대학 유망주들이 프로 구단 스카우트와 야구팬 앞에서 기량을 선보인다. 여자야구와 유소년야구 선수들도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밟는다.
KBO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를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열린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는 야구의 미래를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특급 유망주’ 호수에 데 파울라를 메이저리그(MLB)로 부른다. 오타니는 최근 이어진 오른팔 통증으로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오른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를 마친 뒤 오타니를 15일짜리 IL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오타니를 대신해 빅리그의 부름을 받은 선수는 21
스쿨리그 정상에 오른 학교팀이 프로 구단이 육성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유망주들과 맞붙는다. 은평메디텍고 게이밍이 LCK 산하 공식 3부 리그에 합류하면서 학교팀이 프로 구단 산하 아카데미팀들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LCK 아카데미 시리즈(LCK AS)’ 하반기 아카데미 리그가 12일 개막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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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구단의 지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한 키움 히어로즈는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선택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 베어스가 어떤 선수를 낙점할지도 주요 관심사다. 김지우(서울고)를 비롯해 박근서(서울디자인고), 윤예성(인창고) 등 유
‘런던 동메달 주역’…16년간의 선수 생활 마침표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신화의 주역이자 잉글랜드와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공격수 지동원(35)이 16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동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여러 나라와 여러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선수들이 3년 만에 일본 도쿄돔에서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KBO는 4일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호주 등 4개국이 출전한다.
한국은 11월 12일 낮 12시 호주와 첫 경기를 치른다. 13일 오후 7시에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국제 초청대회인 박신자컵이 10월 충북 청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WKBL은 3일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을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주에서 박신자컵이 열리는 것은 2023년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대회에는 WKBL 6개 구단을 비롯해 일본과 호주, 캐나다,
프리미어리그(PL) 리버풀이 벨기에의 18세 골키퍼 유망주 루카 브뤼흐만스(KRC 헹크)를 영입하며 차세대 골키퍼 자원을 확보했다.
1일(현지시간) 헹크(벨기에)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뤼흐만스가 2026-2027시즌을 마친 뒤 리버풀로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리버풀과 계약을 마친 브뤼흐만스는 이번 시즌까지 헹크에서 뛰며 경험을 쌓은 뒤 내년
NC 다이노스 투수 홍재문과 kt 위즈 외야수 이재원이 8월 프로야구 퓨처스리그에서 가장 돋보인 저연차 선수로 선정됐다.
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8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 홍재문과 타자 부문 이재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홍재문은 8월 퓨처스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2이닝 동안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선수들이 아시아 각국 유소년 팀과 경쟁하는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이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회가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K리그 4개 팀과 해외 4개 팀 등 총 8개 팀이 우승 경쟁에 나선다.
출전 대상
롯데장학재단은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 전달식을 열고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은 국내 훈련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 성장하는 우리나라 스키·스노보드 유망주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에 마련된 사업이다.
장학금을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키움 DRX의 정글 유망주 ‘빈센조’ 하승민의 원거리 딜러 변신이 플레이오프(PO) 진출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갑작스럽게 바텀에 선 빈센조는 이틀간 8개 세트에서 7종의 챔피언을 소화하며 낯선 포지션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키움 DRX 챌린저스(KRX)는 25일 서울 마포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열린
SK텔레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청북도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서 ‘팀(Team)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 SKT는 자체 개발한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으로 펜싱 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26일 진행된 출정식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KT 후원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대표와 유망주를 아우르는 스포츠 지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프로게임단 키움 DRX 정글 유망주 ‘빈센조’ 하승민이 원거리 딜러로 변신해 LCK CL 무대에서 낯선 도전에 나섰다.
‘빈센조’ 하승민은 24일 서울 마포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플레이-인 1라운드 DN 수퍼스 챌린저스(DNS)와의 경기에서 키
18세 김예건, 즈베즈다와 5년 계약…등번호 19번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행 협상…이적료 최대 550만 유로구단 간 합의 보도 나왔지만 설영우 이적은 아직 공식 발표 전
한국 축구의 유망주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동안 뛰었던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는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이적을 앞두고 있다.
진천선수촌서 선수단 선전 기원 격려금 전달지난달 선수·코칭스태프 500명에 복날 특식 지원
BBQ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 앞서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BBQ는
새해부터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의 관심은 ‘2024 브리즈번 인터네셔널’에 쏠렸다. 클레이 코트의 강자이자 그랜드슬램 22회 우승에 빛나는 ‘흙신’ 라파엘 나달 선수가 1년 만에 부상에서 복귀해 치르는 첫 대회였기 때문이다.
나달은 지난 호주오픈(Australian Open) 기간에 ‘좌측 장요근(엉덩허리근, iliopsoas muscle) 2급 파
전 세계 골프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샌즈 골프데이’ 행사가 오는 23일 라스베이거스 샌즈사의 주최로 마카오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호주교포 스타 골프 남매로 잘 알려진 이민지, 이민우가 참석하며, 세계 랭킹 1위 골퍼 리디아 고와 세계 랭킹 2위 골퍼 콜린 모리카와도 함께 할 계획이다.
롭 골드스타인 라스베이거스 샌즈 회장은 “콜린 모리카와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지난 22일 뉴질랜드와 조별예선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전문가들은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호흡이 맞지 않았고, 와일드카드로 데려온 대표팀 간판 공격수 황의조에게 패스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서라도 패인을 찾았다.
경기가 끝난 뒤 작은 논란도 있었다. 미드필더 이동경이 상대팀 선수 크리스 우드의 악수를 거부하면서 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