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우수한 성과의 글로벌 투자상품을 국내 투자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8월 미국 레그메이슨(Legg Mason)사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하고 미국 소형주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하이로이스미국스몰캡펀드(주식-재간접)’를 출시했다.
‘하이로이스미국스몰캡펀드(주식-재간접)’가 주로 투자하는 대상은 미국 소형주 전문 투자펀드 ‘로이스
신한금융투자는 꾸준한 옵션 매도 프리미엄 수취로 지속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신한 코스피 콘도르 4/10%’ ETN(상장지수 증권)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양매도 ETN을 바탕으로 외가격 옵션 매수를 더해 KOSPI200 지수의 움직임에 따른 손실 범위를 제한했다. KOSPI200 지수가 전월 옵션만기일 및 익일 시가 대비 (-)4 ~ 4% 범위에서 횡
메리츠종금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일임형으로 운용 중이다.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택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자산관리 세제 혜택 프로그램이다.
ISA가 종전의 세제 혜택 상품들과 다른 점은 개별상품(재형저축, 소득공제장기펀드 등)에서 포트폴리오 형태의 계좌로 확대됐다는 점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 기업과 소비자에 한국 농식품을 알리는 행사를 연다. 최근 한국 기업에 다시 문을 열고 있는 중국 수출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16일 닷새간 '2018 북경 K-FOOD FAIR(케이 푸드 페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수출기업 37개 업체를 등 117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K-FO
미·중 무역전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펀드들이 시장에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대신증권은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에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 펀드에 비해 판매·운용 비용을 낮춰 장기간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상품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대형 가치주 펀드인 ‘한국투자더블라인미국듀얼가치펀드(주식-재간접파생형)’를 추천한다. 이 펀드는 한국투자증권과 채권·주식 전문운용사인 미국의 더블라인캐피털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해 출시한 펀드로 미국의 저평가 주식 섹터 및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해당 펀드는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로버트 실러
신한금융투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벤치마크 대비 적정수익을 추구하고, 하락 시 분할매수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신한명품분할매수형랩(국내)’을 추천했다.
해당 랩은 국내 종합주가지수 2350포인트 이하에서 가입·운용한다. 벤치마크인 KOSPI200지수가 전일 종가보다 하락하면, KOSPI200지수를 추종하는 국내상장 ET
KTB투자증권은 하반기 투자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업계 최저 수준의 금리 혜택과 수수료 무료 이벤트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9월 말까지 신규 고객이나 휴면 고객이 비대면계좌를 개설하고 최초 신용융자, 담보대출을 실행할 경우 업계 최저 수준인 연 1.99% 금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매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199번째 이용
최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중금리 α’의 중수익을 추구하는 구조화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증권의 ‘삼성 코스피 풋매도 ETN’이 대표적이다.
‘삼성 코스피 풋매도 ETN’은 원금의 10% 정도를 풋옵션 매도 전략을 위한 증거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90%는 안전한 금리상품(CD)에 투자한다. 풋옵션 매도전략은 매월 옵션 만기일에 만기
하이투자증권은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국내 통일 관련주에 투자하는 ‘하이 코리아 통일 르네상스’ 펀드를 추천한다.
올해 국내 증시 테마 중 ‘통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최근 증권업계에서도 통일 펀드를 다수 출시하고 있다. 이 중 하이자산운용의 ‘하이 코리아 통일 르네상스’
하나금융투자는 성장성 높은 4차 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미국국채를 혼합한 자산배분 전략으로 장기적 성과를 추구하는 ‘하나UBS 글로벌4차산업1등주자산배분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 상품은 글로벌 4차 산업 관련 상장기업에 투자하는 ‘하나UBS 글로벌4차산업1등주플러스 펀드’를 활용해 트렌드에 부응하는 한편, 안전자산으
KB증권은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 변동성은 낮추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서비스인 ‘KB able Account’를 추천했다.
KB able Account는 통합자산관리 플랫폼(UMA)을 통해 하나의 계좌에서 국내외 주식, ELS, 펀드, 채권, ETF, 대안투자상품 등 다양한 투자자산을 거래 및 관리하고, 포트폴리오 투
미래에셋대우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펀드인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정보통신기술의 융합 및 혁신을 의미하는 4차 산업 관련 소수 주식에 투자한다.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IT기술이 융합돼 경제와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종목이 투자 대상이다. 아마존, 알리바바, 페이스북과
메리츠종금증권은 하반기 유망 상품으로 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을 추천했다. 이번 자문형랩은 글로벌 자산배분, 해외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주식운용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자문사 두 곳과 협업해 출시한 상품이다.
우선 ‘메리츠 글로벌자산배분 EMP랩’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EMP(ETF Managed Portfolio) 전용 랩
교보증권은 저금리를 극복할 수 있는 투자 유망 상품으로 ‘교보중소형주리서치랩’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기업분석, 투자전략 등 각 분야 전문 에널리스트로 이뤄진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과 지속적인 성장을 통한 가시적 미래이익이 예측되는 기업 및 저평가 종목, 장단기 유망 종목 등 20~30개를 엄선해 투자한다.
투자 대상
한국투자증권은 ‘잉여현금흐름’에 입각해 선별한 양질의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는 ‘한국투자웰링턴글로벌퀄리티펀드’를 하반기 유망 상품으로 추천했다.
이 펀드는 잉여현금흐름을 통해 기업 이익의 질, 성장성, 밸류에이션 등을 분석해 전 세계 3000여 개 기업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60~90개 종목에 분산 투자한다.
종목 분석뿐만 아니라 거시
농협 경제지주는 14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식품 수출 Global-Marketer 출범식을 개최하고 농협 농식품 수출채널 확보, 해외시장 정보 확보 등 수출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별 해외전문가(Global Marketer)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수출 Global-Marketer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중소벤처
유진투자증권 부산 부전지점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지점 객장에서 ‘코스닥벤처펀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리서치센터의 박종선 미드스몰캡팀장이 강사로 나서 코스닥 시장 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상품전략팀에서 코스닥벤처펀드 제도와 유망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코스닥벤처펀드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
해양수산부가 올해 수산물 수출액 27억 달러(약 2조9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미국 동부와 태국, 말레이시아에 수출지원센터를 설립한다. 또 차세대 수출 스타품목으로 '어묵' 등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해수부는 불확실한 대외여건 변화에 대응해 수산업계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대신증권이 저렴한 보수로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안정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를 재테크 유망 상품으로 추천했다.
비용 복리 효과를 고려할 때 투자자들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장기투자일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가령 연 2%를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는 펀드에 매월 100만 원씩 30년 투자해 연평균 6% 수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