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이 국내 유산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6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전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신영증권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유산 기부를 위한 신탁계약 상담에 상호 협조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유산 기부를 위해 증권사와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금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블록체인 기술로 개발도상국에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5일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개최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에서 김 소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블록체인은 공공(Public)영역과 민간(Priv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로 구성된 ‘아시아나 문화예술 공연 동아리’가 30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로비에서 환우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펼쳤다.
'아시아나 문화예술 공연 동아리'‘아시아나 문화예술 공연 동아리’성된 사내 동아리로,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로비 공연을 진행, 각자의 재능을 발휘해 병원 내 환자 · 가족들에게
남북관계 훈풍 속에서 북한과 인연이 깊은 아모레퍼시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 회사 창업주인 고(故) 서성환 선대 회장은 황해도 평산 출신의 '개성상인'이다. 서 창업주는 1930년대 개성 남문 앞 창성상회에서 직접 동백기름을 짜 만든 머릿기름을 팔았던 모친 윤독정 여사를 도우면서 자연히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영국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크리가 결혼 선물 대신 7개 자선단체를 선정해 기부를 장려했다.
17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영국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트위터로 “해리 왕자 커플의 결혼을 축하하는 분들은 선물 대신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해주길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영국 윈저성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은 개인적으로
역사적인 북미 정상 간 만남이 확정된 가운데 한반도 통일 비용을 분석한 연구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김정은과 나의 매우 기대되는 만남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며 “우리는 세계 평화를 위한 특별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정상회담에
케이프투자증권은 4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1분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함께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형수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4.7% 늘어난 60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20억 원으로 흑자전환해 당사 추정치(18억 원)보다 높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 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구본무 회장의 뜻 반영해 2015년 9월 첫 ‘LG 의인상’을 수여한 이후 2015년 3명, 2016년 25명, 2017년 30명, 올해는 13명의 의인을 선정하는 등 현재까지 총 71명의 의인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LG복지재단은 수여자
바이오의약품 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매출을 넘는 백신 공급을 수주하며 본격 턴어라운드를 노린다. 최근 영업이익 적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흑자전환 가능성에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18일 유바이오로직스는 전일 134억 원 규모의 경구용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을 유니세프에 납품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코스닥 상장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135억 원 규모의 경구용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UNICEF', 계약 일자는 2018년 4월 16일, 계약 기간은 4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4억82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6.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
“21세기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할지가 중요한 화두입니다. 코딩만 배우게 할 것이 아니라 코딩으로 뭘 만들 수 있을지 우리 아이가 고민하도록 키워야 합니다.”
DQ월드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0일 ‘디지털 시대의 자녀 키우기 지혜’를 주제로 ‘#DQEveryChild 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디지털
지난해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유바이오로직스의 주가가 올해 들어 급등세다. 시가 56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이달에만 53% 이상 상승하면서 1년 만에 8000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경구용 콜레라백신 수요 증가와 면역증강제 상업화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2014년부터 영업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