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 전문의료기관인 녹십자의료재단이 체내 유기산 대사균형검사(Organic acids profile) 4세대 레퍼런스를 새롭게 구축하며, 검사의 질 향상과 정확도를 높였다고 2일 밝혔다.
유기산 대사균형검사(OAP)는 우리나라에서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기능의학 검사의 핵심검사 항목으로 시행되어 왔으며 외국에서도 기능의학에서 중요하게 사용 되는 검사
개인 맞춤형 건강검진이 좀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일부 대학병원에서만 진행돼 다소 불편했던 이동시간이나 대기과정이 점차 사라지고, 회사나 집 근처에 고품격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한다.
검진에서 뷰티케어까지 가능한 서울중앙클리닉, 스마트 검진으로 개인 의료정보 활용이 구체화된 한국의료재단, 100세 시대를 맞이해 만성질환 관리를 시행할 수 있는 하나로의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