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크리스마스 트리 명소’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환상적인 동화 속 세상으로 변신한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책 속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축제(A Page of Christmas Wonder)’를 테마로, 책을 사랑하는 소년이 할머니의 오래된 책을 펼치며 시작되는 상상의 여정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총 세 개의 챕터로 구성, 챕터별
호텔신라가 국내 처음 선보이는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31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호텔 측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1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강릉 송정 해변 앞에 들어선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전 객실의 90% 이상이 오션 뷰와 파인(솔밭) 뷰를 동시에 갖췄다. 호텔과 레지던스를 아우르는 복합형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휴
한파가 불어닥친 지난주, 서울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인기 카페 ‘쎈느(Scene)’에는 연말을 맞아 친구, 연인, 가족 등 다양한 이유로 모인 사람들로 북적였다. 추운 날씨에도 카카오뱅크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홀리데이 인(Holiday in) 모임 아지트’를 방문하려는 인파가 몰린 것이다.
홀리데이인 모임 아지트는 카카오뱅크가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지난해 롯데월드타워·몰을 찾은 방문객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4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월드타워·몰을 방문한 고객은 총 55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전 국민(약 5100만 명)이 한 번 이상씩 다녀간 셈이다. 연간 방문객은 기존 최다 기록인 5000만 명(2019년)보다 10%가량 많고, 전년 동기 대비 약 23% 늘었다.
롯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마켓 진행14일ㆍ19일 핀란드 공식 산타 포토타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에 조성된 ‘잠실 크리스마스 타운’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이곳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마켓’이 신규 고객 유치에 한몫을 하고 있다는 통계도 나왔다.
8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몰은 원더 위시 가든을 조성한 11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경기 불황 여파에 연말 분위기를 느끼기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유통업계에서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연말 축제의 흥을 돋우고 있다.
특히 롯데·신세계·현대 등 주요 백화점들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이벤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는 유럽의 크리스마스를 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크리스마스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조성된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원더 위시 가든(The Wonder Wish Garden)'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더 위시 가든은 유럽 정원을 연상시키는 유럽 바로크풍 시크릿 게이트와 높이 19미터, 지름 10미터의 빅 위시 트리, 2000여개 조명과 지름 14미터,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조성된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원더 위시 가든(The Wonder Wish Garden)'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더 위시 가든은 유럽 정원을 연상시키는 유럽 바로크풍 시크릿 게이트와 높이 19미터, 지름 10미터의 빅 위시 트리, 2000여개 조명과 지름 14미터, 높이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크리스마스 테마 정원이 들어선다.
롯데물산은 10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소망을 주제로 한 ‘원더 위시 가든(The Wonder Wish Garden)’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원더 위시 가든 정문에는 유럽 바로크 풍의 시크릿 게이트가 설치돼 유럽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한편, 밤에는 은하수 조명으로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글로벌 캐릭터 스누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피너츠’와 협업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2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테마는 ‘해피 스누피 홀리데이’다. 대표 제품은 △빙그르르! 스누피 대 관람차 △스누피의 슈팅 초코볼 △와르르! 스누피 위시 트리 3종이다.
먼저 ‘빙그르르! 스누피 대 관람차’는 배스킨라빈스만의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연말과 성탄절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일제히 불을 밝히며 연말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 미디어 파사드에서부터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 등 형태도 다양하다. 다만 국가적인 참사를 고려해 화려함은 줄이고, 안전관리 인원을 대폭 늘리며 ‘안전’을 강조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롯데,
크리스마스 연말 대목을 맞아 유통가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홈파티족'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집에서도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들이 돋보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연간 케이크 매출의 최대 30%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집중되는 만큼 계절 특수를 잡기 위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크리스마스 도넛’ 신제품을 다음 달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 크리스마스 도넛은 ‘Light up the pure Christmas!’라는 콘셉트로 크리스마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을 밝고 순수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도넛은 총 4종으로 △스프링클 등으로 트리를 연출한 ‘크리스마스 위시 트리’
‘겨울왕국2’부터 ‘노르웨이숲’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전의 막이 올랐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어린이를 위한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는 물론 2030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을 더한 케이크까지 등장하며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스타벅스 등 일부 브랜드에서는 크리스마스케이크 사전 예약을 통해 한정 판매에 나서면서 구매욕구까지 자극하고 있다.
스타
BGF그룹과 BGF복지재단은 19일 한양대학교 안산 캠퍼스에서 공동생활가정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2018 BGF 위시트리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안산시 공동생활가정 14개소의 어린이 100여 명과 BGF복지재단 양경희 이사장, BGF그룹 류철한 상무 및 임직원, 사랑의달팽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BGF그룹은
한화갤러리아는 사내 봉사단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입원 환아 100명에게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나눔트리 선물박스를 깜짝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트리 행사는 지난 11월 위시트리 이후 한 달 만에 진행된 행사다. 한 달이 지나 빈 상자로 만든 위시트리가 선물이 가득 든 나눔트리로 바뀐 것이다.
한화갤러리
한화케미칼이 특별한 송년회를 가졌다.
한화케미칼은 7일 저녁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 퀴즈대회인 ‘도전, 한화케미벨’을 개최했다.
퀴즈대회는 그룹과 회사의 역사, 경영철학, 사업 내용, 업무관련 지식 등에 걸쳐 총 30 문제가 출제됐으며 끝까지 살아남는 직원 1명이 우승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오뚜기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2017 얼음나라 화천산천어 축제’를 공식 후원한다.
‘2017 얼음나라 화천산천어 축제’는 14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23일간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및 3개면 사랑방 마을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산천어 체험(얼음ㆍ루어낚시, 맨손잡기 등), 눈ㆍ얼음 체험(눈썰매
‘한류여신’ 박신혜가 대만 팬들과 소통했다.
박신혜의 소속사 S.A.L.T.(솔트)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박신혜의 대만 단독 팬미팅 현장을 공개했다.
‘2015 Dream of Angel’ 타이틀로 3년 연속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박신혜의 대만 단독 팬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16일 오후 지난해 공연했던 ‘Att Show Box
‘세빛섬’을 운영하는 효성은 2015년 새해를 맞아 내년 1월 11일까지 새해 소망 기원과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2015개의 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효성은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들이 2014년을 잘 마무리하고 2015년 새해를 소원과 함께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는 세빛섬을 찾는 고객들이 직접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