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개발된 첫 정지궤도 천리안 위성 발사가 연기됐다.
발사체 문제로 인해 최종 카운트다운 47분37초를 남긴 상태에서 멈춘 것.
발사용역 업체인 프랑스 아리안스페이스(Arianespace)사의 르갈 대표는 24일 발사 예정시각을 30분 가량 앞둔 시점에서 공식 브리핑을 통해 "오늘 발사가 불가능해졌다"며 "발사체 상단의 가압시스템에
국내 연구개발에 의해 제작된 첫 정지궤도 위성으로 기대를 모았던 천리안 위성의 발사가 연기됐다.
발사 예정시각 9시간 30분 전부터 시작됐던 최종 카운트다운이 47분 37초를 남긴 상태에서 멈춘 것.
발사용역 업체인 프랑스 아리안스페이스(Arianespace)사의 르갈 대표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오늘 발사가 불가능해졌다"며 "발사체 상단의 가압
퍼스텍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를 만드는데 참여해 '국방 기술 선진화'와 '항공우주강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퍼스텍은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함께 나로호의 상단추력기 자세제어시스템 개발을 맡아 기존에 축적해온 항공 우주사업 분야의 역량을 집중 투입했다.
퍼스텍은 이번 사업을 위해 기술센터 건립과
한국과 러시아 양국이 극동시베리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개발을 위해 협력 강화와 제도 개선, 그 이행상황을 정기 평가하는 극동 시베리아개발 행동계획을 조기에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러시아산 천연가스 공급과 관련된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가즈프롬사간 협력사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러 양국은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9차 한러 경제과
북한의 로켓 발사기간 동안 국적선박의 안전운항 방침이 강화된다.
3일 국토해양부는 북한이 예고한 로켓발사기간인 4일부터 8일까지 발사체 낙하지점으로 예상되는 해역을 위험해역으로 판단하고 이 부근을 운항하는 국적선박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지역으로의 우회 운항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12일 북한이 국제해사기구(
주식시장에서 퍼스텍이 미국 보잉사와 헬기부품 관련 구매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에 대해 확인결과 지경부의 구매설명회에 참가하는 것이 와전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회사측은 보잉사와의 구매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게 두고 기대하고 있다.
2일 퍼스텍 관계자는“3일 지식경제부·방위사업청이 주관하고 코트라가 주최하는 보잉IDS사 '헬기부품 구
코스닥지수가 매수세로 돌아선 기관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6%(0.91P) 오른 353.09로 거래를 마쳤다.
주말 발표된 금융시장종합안정 대책에 힘입어 오름세로 출발한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물량에 장중 339.89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하지만 기관이 순매수로 돌아서고 장 막판 매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우리 기술로 만든 인공위성을 우주공간에 올려놓을 소형위성발사체 'KSLV-1'을 공개하자, 우주항공주가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5분 현재 국내 유일의 인공위성 시스템 전문업체 쎄트렉아이는 전일보다 14.93% 치솟은 1만540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시간 항공우주관련주로 분류되는 한양이엔지와 비츠로테크도 각각 10.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대표적인 우주항공 관련주인 쎄트렉아이가 이명박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을 앞두고 양국간의 소형 위성발사체 개발 등 협력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쎄트렉아이는 23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일보다 1300원(7.65%) 오른 1만7600원에 거래되며 전일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1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5분께 한국 첫 자력 위성발사체가 될 KSLV-ㅣ의 하단부 추진체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조립동 선착장에 도착했다.
올해 말 발사 예정이었던 KSLV-ㅣ는 발사대시스템 설치 지연, 성능시험 항목 추가로 내년 2분기께 발사될 계획이다.
대한항공과 현대중공업 등이 경력자 채용에 한창이다.
14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대한항공, 현대중공업, 삼성네트웍스, 극동건설 등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16일까지 무인항공기와 인공위성 발사체 엔진 개발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해당분야 2년 이상 경력자로 석사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통신개발ㆍ전기계통설계ㆍ구조설계
내년에는 우리 자체 기술력으로 위성을 쏘아 올린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내년 말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국내 최초 자력위성발사를 목표로 국내 자체 기술로 소형위성발사체(KSLV-I)의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2단 상단부 노즈페어링 시험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2단 상단부 노즈페어링 전개시험은 로켓발사 이후 고도 약 164km 지점에서 과학기술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