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관세 혜택을 실제 수출로…원스톱 허브 상담 72%가 비관세장벽발효식품·축산물·떡볶이 차세대 주자…중동·중남미 집중 공략현지 매대·재구매율로 정착 평가…신선농산물·국산 원료 활용 식품 수출 강조
“한류가 사라져도 수출이 지속돼야 합니다. 현지 소비자가 맛과 품질 때문에 우리 제품을 선택해야 진정한 정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찬 한국농수산식품
중동, 인삼ㆍ건강기능식 큰 관심유럽, 라면ㆍ닭고기 일상식으로수도 넘어 2.3도시로 소비 확대기업들, 할랄ㆍ검역 기준 맞춰야정부, K컬처ㆍ미식관광 연계 홍보
미국·중국·일본 중심의 K푸드+ 수출 지형이 바뀌고 있다. 한류 확산과 현지 소비문화 변화에 힘입어 중동과 유럽, 남미가 새로운 성장시장으로 부상하면서 우리 농식품 수출 전략도 달라졌다. 특정 국가에
정부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신청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농축수산업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CPTPP 가입과 관련한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CPTPP 개요 및 추진 경과, CPTPP 가입 시 경제적 효과, 국내 보완대책 방향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키로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경제·통상·투자, 교육·과학기술·환경·보건, 문화·관광·인적교류, 국제무대 및 지역 협력 등 5가지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다음은 한·몽골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