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
LG전자는 ‘웹 OS 탑재 스마트+ TV’가 최대 스마트 TV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 잇단 호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미국의 IT전문 매체 ‘디지털 트렌드’는 LG 스마트+ TV가 진정한 스마트 TV의 본질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고, ‘씨넷’은 LG 스마트+ TV의 간편함을 높이 평가하며 LG전자의 웹 OS를 올해 스마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 시장의 최대 이벤트인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각각 다른 판매 전략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몰입감을 앞세운 커브드(곡면) 제품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을, LG전자는 40인치대 보급형 제품으로 UHD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UHD TV
LG전자가 지난해 신설한 아시아지역대표의 첫 전략 발표 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1일주터 사흘동안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지역 주요 거래선 대표 및 기자 300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LG이노페스트 아시아’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참석자들은 LG전자 서초 R&D센터, LG디스플레이 파주생산단지를 견학했다. 특히 행사 둘째 날에는 그랜드 인터
LG전자가 유럽 프리미엄 시장 공략 신호탄을 이탈리아에서 쏘아 올렸다.
LG전자는 19일(현지시간)부터 이틀동안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LG 이노페스트 2014’를 개최하고 UHD TV부터 세탁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공개한다. 금융 위기사태 이후 줄 곧 경기침체를 겪었던 유럽이 최근 경기회복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을 발판 삼아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점하
“이제 1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인데, 제품력이나 판매 등 경쟁력 부분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하현회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은 11일 양재동 서초R&D 캠퍼스에서 2014년형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여기 전시된 제품들은 올해 LG전자의 기술을 총망라했다. 끊임없이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하 사장은 다양한 크기의
LG전자가 지난해 3개 시리즈 5개 모델이었던 UHD TV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올해 7개 시리즈 16개 모델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UHD 시장을 이끈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1일 서초구 양재동 소재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2014년형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2014년형 TV 신제품 25개 시리즈 68개 모델을 선보
LG전자는 새로운 스마트 TV 플랫폼인 ‘웹OS’가 해외 인증기관에서 사용 편의성을 검증받았다고 4일 밝혔다.
북미 규격인증기관인 ‘UL’과 국제 성능인증기관 ‘인터텍’은 사용자가 웹OS 플랫폼을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이들 인증기관은 △원하는 앱으로 한번에 이동하는‘런처(메뉴바)’ △원하는 서비스와 콘텐츠로 바로 이동하는‘라이
LG전자는 ‘웹OS’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TV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014년형 시네마 3D 스마트TV’ LB6800 시리즈를 시작으로 웹OS 탑재 스마트 TV를 국내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기존의 스마트 TV가 너무 복잡하고 느리다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용해 새로운 플랫폼을 마련했다. 웹OS는 올해 국내 출시 예정
LG전자가 이달 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Integrated Systems Europe)’에서 다양한 IPS 디지털 사이니지와 편의성 높은 스마트 호텔 TV를 선보이며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105인치, 98인치, 84인치 등 초대형 UH
LG전자가 지난해 시스템에어컨 부문의 성장세에 힘 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6% 증가했다.
LG전자는 27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8조1404억원, 영업이익 1조284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5%, 6%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227억원을 기록해 전년 1028억원보다 116% 증가했다.
사업부별로는 HE사업본부의 경우 TV 시
휴렛팩커드(HP)가 스마트폰시장으로의 재진입을 선언했다고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회사는 이날 각각 6인치, 7인치 대형 화면을 갖춘 스마트폰 ‘슬레이트6 보이스탭’과 ‘슬레이트7 보이스탭’을 공개했으며 인도에서 오는 2월부터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멕 휘트먼 HP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가을 스마트폰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4’에서 TV 부문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LG전자의 TV가 받은 ‘CES 어워드’는 총 16개에 달한다.
우선 LG전자의 ‘77형 울트라HD 곡면 올레드(OLED) TV’는 CES 주최기관 미국가전협회(CEA)의 공식 지정 파트너인 디지털 트렌드 선정 ‘베스트
“UHD·OLED·웹OS로 TV사업을 재 도약시키겠다.”(하현회 LG전자 HE사업본부장)
“미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확실히 우위를 점하겠다.”(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LG전자의 재도약의 키를 쥐고 있는 TV부문 수장과 가전부문 수장이 CES 2014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목표를 밝혔다. 하현회 사장은 7일(현지
LG전자는 자사 ‘77인치 UHD 곡면 OLED TV’가 8일(현지시간) CES 2014 공식 파트너인 리뷰드닷컴이 수여하는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총 6개 제품이 7개 부문에서 어워드를 수상해 단일회사로는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TV부문에서는 77인치 UHD 곡면 OLED TV와 함께 웹OS 스마트 TV 플
“화질은 ‘UHD’, 디스플레이는 ‘OLED’, 운영체제는 ‘웹OS’.
하현회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사장)이 밝힌 TV 사업 재도약을 위한 큰 틀이다.
하현회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앙코르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OLED TV와 UHD TV가 본격적으로 보급화되는 원년”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TV사업에서
전 세계 전자·IT 업계의 혁신 기술 격전장인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화면의 굽힘을 조절하는 벤더블(Bendable·가변형) TV 등 과거 상상치 못했던 혁신적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 커브드·벤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6일(현지시간) “웹OS 탑재 LG스마트 TV가 올해 스마트 TV의 혁명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LG전자의 우수한 하드웨어 역량과 혁신적인 웹OS 플랫폼을 집약한 스마트TV로 차원이 다른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2043㎡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올해의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웹OS 탑재 스마트 TV, OLED TV, UHD TV, 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세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CES 2014에서 총력전을 펼친다. 추격하는 중국·일본 및 글로벌 기업에 스마트 세상의 본보기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에서 두 회사는 차세대 TV, 스마트홈 등 기술력 선도 제품 및 서비스를
전 세계 전자 IT업계의 기술 격전장인 CES 2014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일 비밀무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두 회사는 차세대 UHD·OLED TV, 프리미엄 주방가전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꾸밀 계획이다. CES는 2월에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와 달리 TV와 가전 제품 중심의 전시회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