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이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사회 소외 계층 돕기에 나섰다.
우리홈쇼핑은 4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우리홈쇼핑 정대종 사장, 영등포구 장애인사랑 나눔의집 김금상 원장, 강북장애인복지관 이재호 팀장, 굿네이버스 김구원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임직원 급여 우수리 기금 사랑의
우리홈쇼핑은 28일 지난 8월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M-커머스 서비스 ‘모바일 우리홈쇼핑’이 대대적인 경품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내년 초 각 이동통신사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휴대폰 무선인터넷 정액 요금제를 보다 합리적으로 개편할 예정으로 우리홈쇼핑은 2007년을 M-커머스 시장 성장의 원년으로 보고, 고객 체험 유도와 대대적인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