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주가는 42만 원으로 각각 상향했다고 3일 밝혔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성SDI의 4분기 실적은 매출 3.9조 원, 영업손실 2992억 원으로 5개 분기 연속 적자 지속됐으나 적자폭은 전분기 대비 축소됐다"고 말했다.
김현수 연구원은 "중대형 EV 부문(매출 비중 41%)의 경우, 물량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전고체 전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번지면서 삼성SDI,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등 관련주의 주가 상승이 두드러진다. 3월 11~13일 인터배터리 행사를 앞두고 1월 말부터 주가가 선제적으로 상승했던 경우가 많았던 만큼, 시기적으로도 전고체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
31일 한화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2년 만에 수주잔고가 반등하면서 중장기 실적 성장성과 가시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여전히 미국 EV 보조금 일몰 이후 수요 급감 우려가 존재하지만, 해당 시기가 지나면 ESS 및 원형 전지, 유럽 EV 시장 회복을 통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란 판단이다. 목표주가는 57만 원으로 상향하고,
LG엔솔, 美서 46시리즈 수주SK온 닛산과 15조 추산 배터리 공급 계약ESS 등 신시장 개척도 활발
전기차 캐즘(Chasmㆍ일시적 수요 정체)과 중국의 저가 배터리 물량 공세로 글로벌 주도권을 뺏긴 채 고전하고 있는 ‘K배터리’가 기술력을 앞세워 국면 전환 시도에 한창이다.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굵직한 수주 낭보도 쏟아졌다. 바닥
DS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업황 둔화가 가시화한 점이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52만 원에서 39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4만9000원이다.
7일 최태용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조8000억 원, 영업적자는 233억 원으로 컨센서스 하회를 전망
◇LG에너지솔루션
2가지 소식(Rivian 공급 및 SpaceX 공급 논의)
전주 미국 대선 이후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이차전지 주요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
기존 삼성SDI에게 2170 원통형 전지를 공급받던 Rivian은 미국 내 원통형 신규 폼팩터를 대량 양산 가능한 LG에너지솔루션과 신규 파트너쉽을 체결
또한 전일 LG에너지솔루션은 Spac
KB증권은 31일 삼성SDI에 대해 고객사 수요 둔화와 제품 믹스(mix) 악화 등에 따른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55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유럽 각형 전지 고객과 미주 원통형 전지 고객 등 전방 고객들의 수요 둔화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비중 증
2035년 소형 리튬이온배터리(LIB) 수요가 1.3테라와트시(TWh)까지 성장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시장조자시관 SNE리서치의 '2024년 글로벌 LIB 애플리케이션별 중장기 전망' 리포트에 따르면 2035년 소형 리튬이온배터리의 총 수요는 1326.5기가와트시(GWh)로 집계됐다. 해당 집계는 소형 전지를 탑재한 전기차(xEV)와 에너지저장
유안타증권은 2일 삼성SDI에 대해 ‘상대적 실적 안정성이 부각됐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66만 원을 유지했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SDI는 2차전지 섹터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나 올 6월 유럽 인터배터리 모멘텀과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46파이 등 수주 모멘텀, 밸류에이션 매력도까지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메리츠증권이 엘앤에프의 코스피 이전상장에 따른 주가 상승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29일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는 이날 코스피에서 첫 거래 예정”이라며 “보통주 기준 3624.7만 주가 코스피로 신규 상장한다”고 했다.
노 연구원은 “전 영업일 기준 시가총액 5조7000억 원으로 마감했다”며 “향후 엘앤에프가 코스피200 지수
◇카카오페이
생각보다 괜찮은데?
3Q23P 영업손실 95억 원(적지 QoQ), 기대치 부합
결제 서비스 중심으로 내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점진적인 펀더멘털 기대감과 공매도 금지의 콜라보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데브시스터즈
지금부터 중국 출시까지 GO
3Q23 Review, 중국 우려보다는 단기 모멘텀에 집중할 시기
중국 출시
신영증권은 20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4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76만 원을 유지했다.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 감소한 8조3500억 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4% 증가한 6620억 원을 기록, 각각 시장 기대치를 1%, 8% 하회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메리츠증권은 18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핵심은 미국시장, 여전히 순항하는 중’이라며 최선호주로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67만 원을 유지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매출액은 8조4000억 원, 영업이익은 6102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된 수익성을 시현할 전망”이라며 “직전 추정치 대비 변경 사항은 원·달
신영증권은 27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AMPC(생산자 세액공제) 영업이익 인식을 가정해 2023~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39%, 67%, 72% 상향조정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9만 원에서 76만 원으로 11% 상향조정했다.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예상 수취 금액은 각각 8000억 원, 2조2
에코프로비엠의 판매량 강세와 계약 체결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목표주가를 79%나 올린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주가는 올해 들어 127% 상승했는데 삼성SDI 등 고객사(셀, OEM)의 신규 투자 계획 구체화 및 장기 공급 계약 체결 기대감 상승 때문"이라며 "이후의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뚜렷해진 이익 증가 가시성으로 높
SK증권은 10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올해 실적은 견조하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67만 원으로 낮춰 잡았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8조5000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3% 늘어난 2374억 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이 크게 하회했
신영증권은 5일 삼성SDI에 대해 동사의 주력 시장인 프리미엄 차종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비탄력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 월별 유럽 전기차 판매량이 회복 중인 점도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6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60만3000원이다.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조7000억 원(QoQ
다올투자증권은 20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현재의 주가 약세는 테슬라발 전기차 수요 둔화 및 우리사주 오버행 우려에 기인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48만2000원이다.
전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8.2조 원(QoQ +7.5%, YoY +85.2%), 영업이익 3717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