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가 영국의 유럽연합(EU) 브렉시트에 따라 ‘한-영 FTA’ 실무활용 가이드를 발간했다.
한-영 FTA는 상품, 서비스·투자 등 분야 시장개방 및 통상규범을 한-EU FTA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했지만, 세부사항에 변동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영 FTA 특혜관세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기존 한-EU FTA 인증수출자와 별도로 한-영
신한은행은 네이버 클로바와 협업으로 은행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 정보를 자동으로 판독하는 ‘AI Vision/OCR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AI Vision/OCR 플랫폼’은 AI 기반 광학문자인식(OCR: Optical Character Reader· Recognition)엔진을 활용해 은행의 각종 문서와 서식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시스템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해 수출을 50% 늘린 자동차 부품 전문생산 업체 호원이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1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호텔에서 '2020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및 국내보완대책 유공자 포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FTA 활용 등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 유공자에 대해 총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호주 외교통상부와 '제4차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열어 한-호주 FTA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FTA 활용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한-호주 FTA는 2014년 12월 발효돼 올해로 7년 차다. 한국은 자동차 등 공산품과 등유 등 석유제품을 주로 호주에 수출하며, 호주는 유연탄 및 천연가스 등 천연자원을 수
신한금융투자는 23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에 따른 국내 기업의 직접적인 수혜는 ASEAN(아세안) 국가에 수출하는 기업을 제외하고 한정적일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RCEP 협정국은 만성 무역 적자국인 일본을 제외하고 대부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의 분석을 보면 이미 13
정부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최종 서명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을 비롯한 아세안(10개국)과 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15일 개최된 제4차 RCEP 정상회의에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최종 서명했다고 밝혔다.
아세안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수출을 살리기 위해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한 수출 지원 강화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6개 정부부처와 6개 유관기관, 12개 업종별 협·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FTA 이행·활용 유관기관 협의회'를 열어 수출 활력 회복을 위한 FTA 활용 제고 방안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21일까지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온라인 수출컨설팅 페어‘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산업단지 온라인 수출컨설팅 페어‘는 산단공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체결한 '산업단지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9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 수출 컨설팅 페어‘는 수출 노하우와
한국과 중국이 비대면 경제 활성화와 양국 간 전자상거래 교역 확대 등을 고려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전자상거래 위원회' 신설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양국 간 FTA 이행현황을 점검하고자 '제3차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 측은 이경식 산업부 FTA 교섭관, 중국 측은 첸닝(Chen Nin
"조리없이 먹어 '식중독균' 노출"…FDA 한국산 팽이버섯 수입경보
대만 원산지 증명서 의무 제출…내달부터 파ㆍ마늘 등 38개 추가
WTO, 위생 등 비관세조치 11종…농식품 관련 조치 전체 산업 30%
여건상 정량화ㆍ모니터링 쉽지 않아…aT '국가별 수입 개정 내용' 발간
# 올해 4월 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한국산 팽이버섯을 수출
"FTA 전문가 양성ㆍ고용 대책 시급"
한국 농식품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지만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하는 비율은 낮다. FTA가 발효되면 체결국 상호 간에 부과되는 관세가 점점 더 낮아져 FTA 활용률은 높아지는 게 일반적이지만 유독 농식품 수출은 그렇지 못하다는 의미다.
이 같은 상황은 농식품 분야는
신한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무역이행 경험과 전담인력이 부족한 초보 무역기업을 위한 ‘초보 무역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초보 무역기업과 코로나19로 수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무역보험공사 Trade-sure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증명서(C/O) 기관발급 신청 창구를 일원화했다. 이에 따라 신청부터 증명서 출력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져 기업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FTA원산지관리시스템(FTA 코리아)을 대한상공회의소의 원산지증명발급시스템과 연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FTA 코리아 내에서 원산지증명서
정부가 베트남 무역당국에 한국 기업인의 원활한 베트남 입국 지원을 요청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일 한국의 핵심 경제협력국이자 올해 아세안(ASEAN) 의장국인 베트남의 쩐 뚜언 아잉(Tran Tuan Anh) 산업무역부 장관과 화상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26일 세종시 중소·중견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촉진을 통한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종상공회의소를 운영기관으로 하는 '세종FTA활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에서는 기업이 FTA를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원산지증명서 발급과 제3자 확인 관련 상담이 이뤄진다. 또한 센터는 △맞춤형 컨설팅 △재직자 대상 FTA 관련 전문교육 △최
쌍용자동차가 싱가포르에서 들여온 부품에 협정세율 적용을 배제한 서울세관의 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재판장 박양준 부장판사)는 최근 쌍용차가 서울세관을 상대로 “관세ㆍ부가가치세ㆍ가산세 합계 23억8424만 원의 부과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
쌍용차는 2011년 7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소․중견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0년 FTA 활용지원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FTA 활용이란 국내 기업이 FTA 체결국으로 수출할 때 원산지증명(수출품이 역내산임을 증명)을 통해 수출품에 FTA 특혜관세를 적용받는 것을 말한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달 1일부터 대(對) 인도네시아 수출 시 종이 원산지증명서(C/O)를 인도네시아 세관당국에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관세청은 인도네시아와 전자적 원산지정보 교환시스템(EODES)을 3월 전면시행함에 따라 그동안 기업들이 자유무역협정(FTA) 특혜관세를 적용받기 위해 제출하던 C/O를 인도네시아 세관당국에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실무인력 양성사업 교육을 받은 학생의 취업률이 최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올해도 취업 연계형 FTA 실무인력 양성사업 참여 희망학교를 모집해 수출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코트라(KOTRA)와 함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도 취업
올해 1일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 5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캐나다 FTA 수출활용률이 전체 FTA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이 발표한 '한·캐나다 FTA 발효 5주년 교역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캐나다 FTA의 수출활용률은 95.2%에 달했다.
FTA 활용률은 FTA 상대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