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차 공모 전북 유일 선정…학생·주민 공동이용도서관·프로그램실 등 조성… 원도심 교육거점 기대
전주 신흥중·고등학교가 교육부의 ‘2026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90억원 규모의 교육·문화 복합공간 조성이 추진된다. 학생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원도심 교육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21일
부산 동구에 위치한 부산고등학교가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사업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부산시의회 강철호 운영위원장(동구1·교육위원회)과 교육청, 학교가 긴밀히 협력한 결과로, 원도심 교육 생태계 회복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부산고는 앞으로 △해양‧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