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일제히 해외 명품 '시즌 오프'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로로피아나, 알렉산더맥퀸, 톰브라운, 겐조 등 총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0일부터 알렉산더맥퀸, MSGM 등의 브랜드가, 27일부터는 폴스미스, 닐바렛, 코치, 비비안웨스
롯데백화점이 20일부터 브랜드별로 순차적으로 해외명품 시즌오프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해외명품 브랜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백화점 매출을 선도해 오고 있다. 해외명품 상품군은 지난해 3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0% 이상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특히 MZ 세대의 적극적인 명품 소비는 리오프닝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갤러리아백화점이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마스터피스존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서는 4월 국제시계박람회 ‘워치스앤원더스(Watches&Wonders) 2021’에서 선보인 명품시계 신제품을 비롯해 국내 단 한 점뿐인 하이주얼리&워치(명품시계 및 보석)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갤러리아는 최고의 하이주얼리&워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고급 시계 박람회(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가 올가을 홍콩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된다. 경기 불황에도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을 잡기 위해서다.
SIHH 전시위원회는 22일 ‘워치스&원더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급시계제조업의 기원과 전통을 다루는 전시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