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미디어허브가 다양한 교과 수록 도서를 전자책으로 제공한다.
KT미디어허브는 29일 자사의 학교 전용 웹 교육 콘텐츠 서비스인 ‘올레TV 스쿨’을 한층 업그레이드, 국내 최초로 초·중학교 교과 수록 도서 전자책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올레TV 스쿨’에서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각 출판사 별로 제공하는 교과 수록 도서와
웅진오피엠에스에서 서비스하는 전자책 브랜드 메키아가 900원으로 베스트셀러 10권을 읽을 수 있는 ‘앞북치다’서비스(사진)를 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앞북치다’ 서비스는 다양한 장르의 베스트셀러를 10권씩 묶어 패키지로 대여해주는 국내 최초의 신개념 서비스로, 한 권의 전자책을 일정 기간 동안 빌려보는 기간제와 이용기간 동안 여러 권의 책을 무제한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