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용평가는 11일 웅진에너지의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C'로 내리고 하향검토 등급감시대상에 등재했다.
나신평은 이번 등급 하향 및 등급감시 대상 등재 이유에 대해 ▲11일 제4회 및 제5회 전환사채의 상장폐지로 유동성 위험이 확대된 점 ▲동 전환사채의 기한의 이익 상실에 따른 연체가 지속되고 있는 점 ▲금융기관의 차입금 만기 연장 관련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밟고 있는 웅진에너지가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거래소는 이의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20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상장공시위원회를 개최해 해당 주권의 상장폐지 여부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상장폐지 여부는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 결정된다.
“8년 간 믿고 기다려준 채권자들에게 상환 의무를 다하지 않는 윤석금 회장은 책임 경영을 회피하고 있다.”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웅진에너지의 회사채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과 운용사, 기관들이 자금 수혈에 손을 뗀 웅진그룹의 행태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에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에 대한 책임론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웅진에너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한 상장사들이 늘고 있다.
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상장사 16곳(코스피 11개사, 코스닥 5개사)이 감자를 결정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2곳(코스피 7개사, 코스닥 5개사)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한 수치다. 올들어 주식시장에서 감자로 줄어든 주식수만 10억3813만 주에
한국신용평가는 2일 수시평가를 통해 웅진의 신용등급을 BBB(하향검토)에서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주력 계열사인 웅진씽크빅의 신용도 저하와 웅진에너지의 재무리스크 전이 가능성 등 불확실성을 반영한 조치다.
한신평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웅진그룹과 코웨이홀딩스 간의 코웨이 주식매매계약이 완료됐다. 이로써 코웨이가 웅진그룹에 다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8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면서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되거나 해제된 종목들이 발표됐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폐지 절차 진행(5곳), 관리종목 신규 지정(3곳) 및 관리종목 지정 해제(5곳) 조치가 마무리됐다. 동양물산은 오는 8일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감사의견이 거절된 4개사(
웅진이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웅진그룹주가 반등에 성공했다.
2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웅진은 전 거래일 대비 1.08%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씽크빅과 코웨이도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은 전날 장 마감후 2018년도 감사보고서에 대해 적정의견을 받았다고 공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이
나이스신용평가는 28일 웅진에너지의 장기신용등급을 B+(부정적)에서 B-로 하향조정하고 하향검토 등급 감시 대상에 등재했다.
나신평에 따르면 이번 등급 하향 및 등급감시대상 등재는 전일 공시된 회사의 2018년도 감사보고서상 의견거절이 부여된 데 따른 것이다.
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은 회사의 계속기업으로의 존속능력에 대한 중요한 불확실성을 의
웅진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웅진에너지가 27일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다. 웅진에너지가 상폐될 시 지주사인 웅진의 타격도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웅진에너지는 감사의견 거절 내용이 담긴 한영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한영회계법인은 “웅진에너지 재무제
웅진에너지가 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으면서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이 하락세다.
웅진은 28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전일대비 2.53% 하락한 2310원에 거래 중이다. 웅진의 자회사인 웅진씽크빅도 3.06% 내리고 있다.
전날 웅진에너지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웅진도 웅진에너지 영향으로 아직 감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8포인트(-0.15%) 하락한 2145.6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191억 원을,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2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84포인트(+0.09%) 상승한 2150.64포인트를 나타내며, 21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6.98포인트(+0.33%) 상승한 2151.84포인트를 나타내며, 21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
웅진과 웅진에너지가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면서 22일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전일 대비 94원(-9.04%) 내린 946원에 거래 중이다. 웅진은 4.78% 하락세다. 웅진은 웅진에너지 지분을 28.23% 보유한 최대주주다.
전날 양사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공시했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05포인트(+0.28%) 상승한 2190.93포인트를 나타내며, 21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8포인트(+0.16%) 상승한 2179.4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225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52억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25포인트(+0.15%) 상승한 2179.36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76포인트(+0.13%) 상승한 2178.87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