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78.87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2.76p, +0.13%)

입력 2019-03-18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76포인트(+0.13%) 상승한 2178.87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4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억 원을, 개인은 4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유통업(+0.7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비금속광물(+0.75%) 운수창고(+0.6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2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건설업(+0.56%) 운수장비(+0.51%) 섬유·의복(+0.49%)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23% 내린 4만41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LG생활건강이 2.20% 오른 139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1.32%), 현대차(+1.24%)가 상승 중인 반면 한국전력(-1.41%), POSCO(-1.34%), 삼성바이오로직스(-1.03%)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광전자(+16.67%), 금강공업우(+8.77%), 웰바이오텍(+6.8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웅진에너지(-9.28%), 폴루스바이오팜(-6.11%), 한화우(-5.41%)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75개, 하락 종목은 234개이며 나머지 13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07%)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10%), 중국 위안화는 169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2,000
    • -0.16%
    • 이더리움
    • 2,999,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20
    • -0.69%
    • 솔라나
    • 126,100
    • +0.1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9.38%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