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그리가 카리나와의 친분에 “나도 모른다”라고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해병대 부대원들을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그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리는 “훈련단 때 힘들었던 썰이나 재밌었던 썰 있냐”며 토크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한 부대원은 “훈련단 때 형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여자 연예인을 엄청 많이 알고 있
밴드 소란이 새 앨범을 발매하고 그간 쌓아온 변화와 도전을 선보인다.
18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는 소란의 새 EP '레이어(Lay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란이 신보의 타이틀곡 '이별직전'과 수록곡 '인사(Hello)' 무대를 공개하고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소란의 보컬리스트 고영배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가 시청자를 찾는다.
18일 MBC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를 다음 달 선보인다고 밝혔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쉬는 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놀면 뭐하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하하, 허경환,
박보검과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10년간 이어온 인연을 돌아보며 서로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다시 뭉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여행은 박보검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박보검은 “1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차기작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뭉친다.
17일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에 따르면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제작에 돌입했다. 작품은 연말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장들의 삶과 연대, 그 안에서 벌어지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의 러브라인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16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3기 모솔남들이 선택한 ‘낮 데이트’를 통해 러브라인이 정리돼 가는 33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일 차 오전, 영식은 냇가에 홀로 앉아 일기를 쓰며 ‘1순위’ 영자에 대한 감정을 정리했다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갸루’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미나미는 자신의 유행 캐릭터인 갸루와 전혀 다른 모습에 대해 “원래는 차분하다. 어릴 때부터 예절 교육을 많이
배우 유해진이 169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오천만의 남자’ 유해진이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유해진은 1690만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에 대해 “우리가 습관적으로 ‘천만 가야지’라는 말을
그룹 쥬얼리 멤버들이 화려했던 전성기 뒤에 숨겨진 고충을 털어놨다.
1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불후의 명곡’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서인영과 쥬얼리 멤버들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과거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예전에 고생 겁나 많이 하지 않았냐. 절까지 가서 스님들 앞에서 웨이브도 했다”라며 “우리는 무슨 행사를 해도
배우 이서진이 손예진을 향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낸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을 위한 프로그램 최초의 '수발 A/S'가 펼쳐진다. 지창욱은 지난해 도경수와 함께 출연한 데 이어 다시 한번 '마이 스타'로 나선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
아이들 소연이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10억원 설'의 진실을 밝힌다.
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에는 그룹 아이들의 소연이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들여다보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날 허경환은 "지금 나오려고 하고 있는데~",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곽범이 악연으로 시작된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Nㆍ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의 아들ㆍ딸’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주의 노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주를 찾은 전현무는 “여기만 오면 마음이 경건해진다. 조용하고 좋은 동네”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호국훈련에서 해병대와 맞닥뜨렸다.
1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8회에서는 호국훈련 대항군 임무를 맡은 2중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역을 앞둔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은 후임들과 마지막 훈련을 함께하기 위해 전역 연기를 결정했다.
이날 갑작스럽게 대항군으로 차출된 2중대에는 긴장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과 김지석이 이혼 소송을 이어가면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완전히 놓지 못했다. 여기에 두 사람을 갈라놓은 3년 전 유산 사건의 새로운 진실까지 드러나면서 관계가 또 다른 국면을 맞았다.
10일 방송된 KBS Drama·GTV ‘그래, 이혼하자’ 8회에서는 백미영(이민정 분)과 지원호(김지석 분)가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기 시작하
배우 이준혁이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로또 1등 당첨으로 인성 역전을 펼치는 열연으로 카타르시스를 자아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품고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극 중
배우 박은빈이 첫 타이베이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은빈은 13일 타이베이 Legacy TERA에서 ‘2026 PARK EUN BIN FAN CONCERT IN TAIPEI’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타이베이에서 열린 첫 단독 공연이자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은빈은 ‘Dreams Come
배우 유승호와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애인의 전남친 결혼식 참석’을 두고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유승호, 영케이가 서울 청담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다.
이날 네 사람은 ‘애인의 전남친 결혼식에 함께 갈 수 있는가’를 주제로 뜻밖의 연애 밸런스
'신병4 : 사보타주'가 한가인의 등장과 2중대 긴급 작전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1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이날 방송되는 7회를 앞두고 전세계(김동준 분)의 친누나 전우주(한가인 분)가 신화부대를 찾은 모습과 완전무장에 나선 2중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은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
배우 정준원이 ‘놀면 뭐하니?’ 출연 당시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예능 재도전 의지를 밝혔다.
정준원은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당시의 일이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긴장해 고장 났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정준원은 작품 홍보를 위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2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 2800여 명이 함께한 ‘2026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가족초청행사는 임직원 가족들에게 회사를 직접 소개해 더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서울시, 17·18일 ‘기억동행 박람회’ 개최
경도인지장애·초기 치매 당사자 직접 참여
“이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 쿠폰에 도장 받아오셔야 해요.” “저쪽 부스는 체험해보셨어요? 한번 가보세요.”
17일 서울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기억동행 박람회’가 열렸다. 실내 정원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1990년 첫 직장인 증권회사에 입사했을 때 주식시장이 사상 첫 1000포인트를 기록했다. 부푼 기대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10년이 흘렀다. 청와대에 가게 돼 10년 동안 야금야금 사 모은 주식을 정리해야 했다. 1999년 IMF 때로, 주가지수는 300~400대를 오르내리는 등 역사상 최저점을 기록했지만 눈물을 머금고 주식을 팔았다. 청와대에 들어가
영어를 오래 배웠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분명 아는 단어인데도 막상 말하려면 머릿속에서 맴돌기만 한다. 그럴 때마다 “나이가 들어 머리가 굳었나”라며 스스로를 탓하기 쉽다. 시니어 영어 학습의 가장 큰 장벽은 나이도, 기억력도 아니라는데, 왜 한마디도 선뜻 내뱉지 못하는 걸까. 10년 넘게 시니어 영어 학습자를 가르쳐온 장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