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일일극 '우리집여자들'이 쾌조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17일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우리집여자들' 첫회는 22.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우리집여자들'은 앞서 방영된 '웃어라동해야'가 시청률 40%을 육박하는 데 힘입어 처음부터 20%를 안착하는 데 성공했다.
'우리집여자들'은 주인공 고은님
홍사장(정애리)이 조회장(김성원)에게 사죄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려 화해모드를 암시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웃어라 동해야'에서 홍사장은 조회장이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아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홍사장은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조회장에게 "모든 죄는 내가 달게 받겠다. 우리 도진이는 내가 최선을 다해 막겠다. 동해군도 내가 교육시
지난 21일 100회를 맞은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가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23일 시청률 조사 기관인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웃어라 동해야는 전국일일시청률 33.6%로 1위를 유지했다.
이는 지난 21일 기록한 35.7% 보다는 2.1% 하락한 수치다.
한편, SBS 일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