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허수봉(현대캐피탈)과 임동혁(대한항공)을 더해 다음 실전 무대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18일 바레인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남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14명을 발표했다.
한국은 29일과 30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바레인과 두 차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한-바레인 수교 50주년을 기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다시 꺾고 5전 전승으로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5위)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일본(6위)을 세트 스코어 3-1(40-38 25-17 23-25 25-22)로 제압했다.
한국은 지난해 결승에서 대만을 3-0으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간편식 1개 팔릴 때마다 기부금 100원 적립조성된 기부금 몽골 이태준 기념공원에 전달
CU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행정안전부와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고 독립운동가 대암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후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CU는 한돈을 활용한 '태극기 간편식' 3종을 선보인다. 고추장 불고기 정식과 마늘쫑 한돈 불고기 김밥, 한돈
완전 건조·블록 제작 후 미국 조립 등 방식 거론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수혜 기대…삼성중공업도 지원함·블록 협력 가능
미국 군용 선박의 한국 건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국내 조선 3사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미 해군 함정 정비·수리·운영(MRO)을 중심으로 열렸던 한미 조선 협력이 신조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청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몽골 동포들을 만나 "여러분이 쌓아온 노력 덕분에 대한민국이 몽골에서 가장 친숙한 나라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하며 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몽골 국빈방문 중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한국과 몽골은 정부 간 협력이 본격화되기
포스코그룹이 몽골의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에 협력하며 글로벌 에너지 사업 확장에 나선다. 1억달러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9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현지 대표 에너지·인프라 기업인 뉴컴(Newcom LLC)과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몽골무역개발은행과 전대금융 협약…식음료·화장품 등 소비재 수출 확대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몽골 현지 은행과 손잡고 K-컬처 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현지 수입업체에 정책자금을 공급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몽골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양국 교역 다변화를 추진한다.
수출입은행은 최근 몽골무역개발은행(TDB)과 3000만 달러 규모의 전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에 합의했다.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2030년까지 교역 규모를 10억달러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 정부청사에서 열린 한·몽 정상회담에서 “후렐수흐 대통령과의 첫 회
정부가 몽골과 재생에너지 확대 및 정책·인력 교류 등을 위한 에너지협력위원회 신설 등 양국간 에너지전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일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김성환 장관이 바드라흐 나이달라아 몽골 에너지부 장관과 이러한 내용의 에너지 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골은 세계 4위의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곧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 공급망과 경제협력 확대, 한반도 및 역내 평화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오후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는 몽골 정부가 마련한 공식 환영식이 열렸다. 검
11개 무역관장과 CIS 지역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러·우 사태 장기화에도 전략적 가치 커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을 공급망 협력과 수출시장 다변화의 전략 거점으로 육성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핵심 광물 확보와 K-소비재 수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해 '수출 5강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과 강재권(삼성에스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대표팀에 먼저 합류했다. 두 선수는 최종전을 치르지 않고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태권도협회는 여자 67㎏초과급 송다빈과 남자 80㎏급 강재권을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나머지 체급 대표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대한항공 신입·경력 직원 210여 명 참여친환경 운항 우수 기종 명의 묘목 1000그루 기부
대한항공이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탄소배출 절감 과제 이행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 명의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림 활동에는 대한항공 신입·경력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를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하는 것을 결정했다.
25일 문체부에 따르면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에 대한 현장의 혼란을 바로 잡기 위해 ‘2026년 제1차 국립국어원 외래 고유명 심의위원회’를 열어 ‘울란바타르(Ulaanbaatar)’로 적기로 결정했다.
문체부와 국어원 관계자는 “현지음을
최호정 의장 등 참석…서울유학박람회 개최 협력도 논의
서울시의회가 몽골 울란바타르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의회 간 교류와 문화협력 강화에 나섰다.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표단이 10일부터 13일까지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울란바타르시의회 및 시정부와의 공식 면담,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몽골 수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9일부터 2주간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식림 활동은 몽골 사막화 지역에 숲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해당 활동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직원 260여 명이 참여해 협력을 다졌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몽골과 베트남에서 의류폐기물 재생소재화 실현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1일 코오롱FnC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9월 패션 임팩트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소셜 벤처이자 자회사인 케이오에이(K.O.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진행하는 민관 개발 협력 사업모델 ‘KOICA IB
대한항공과 GS리테일은 전방위적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대한항공이 가진 글로벌 항공사 인프라와 GS리테일의 유통 역량을 살려 실효성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종업계 간 협업이 늘어나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항공·유통업계를 선도하는 두 기
하계 국제선 22개 노선에서 주 82회 운항 늘려
아시아나항공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국제선 22개 노선에서 항공편을 주 82회 늘린다고 3일 밝혔다.
미국은 △인천-뉴욕 노선 야간편 운항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하여 운항한다. 유럽은 △7월 1일부터 인천-로마 노선을 주 5회에서 7회로 2회 증편 △9월 1일부터
여기 몽골은 하늘을 잘 볼 수 있는 나라입니다. 몽골 인구의 반이 모여 살고 있는 도시 울란바토르를 조금만 벗어나면 우리 눈 가득 하늘을 담아 볼 수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 그래서 하늘빛의 변화도, 그 하늘에 펼쳐지는 갖가지 구름의 형태나 색도 잘 관찰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바람이라도 불면 땅 내음과 풀을 스치는 소리까지 느끼는 호사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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