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47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광산 및 인프라 건설용과 석유가스관 공사용으로 굴삭기와 휠로더 46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즈베키스탄 고객사는 장비 임대 업체와 대기업 두 곳으로, 이전부터 두산인프라코어 장비들을 구
앞으로 우리 기업들의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등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 진출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현지시간) 성윤모 산업부 장관의 신북방 정책 주요국인 우즈벡 방문을 계기로 코트라(KOTRA) 타슈켄트 무역관에 '중앙아 플랜트수주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플랜트수주지원센터는 프로젝트 정보, 벤더등록 등 업계의
이동욱 전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이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차관에 임명됐다.
27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 전 실장은 8일 우즈벡 대통령령에 따라 우즈베키스탄공화국 사회발전 담당 부총리 자문관 겸 보건부 차관에 임명됐다. 주요 업무는 우즈벡에 한국형 보건의료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것으로, 2017년 11월 우즈벡 대통령 방한 시 요청받은 사항이기도 하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점 KEXIM홀에서 ‘해외사업 개발ㆍ지원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수은과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세계은행 그룹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행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발전기구와 양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한국 기업들의 우즈벡 투자 진출(제조소 및 연구소) 및 원료의약품, 벌크 수출 지원 △기업 간 무역·투자·파트너사 지원 △진출 시 장벽 파악 및 해결 방안 제안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포럼, 세미나, 박람회 개최 지원 △양
현대건설은 치열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으로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건설 역량을 갖춘 ‘2019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 현대건설’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인적 경쟁력 제고(Great People), 선진 기업문화 구축(Great Culture), 준법·투명경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이 국내 우수 의료 기술을 중앙아시아 지역에 본격적으로 전파한다.
힘찬병원은 지난 4일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국립의과대학과 상호발전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6월 개원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힘찬병원’은 부하라 국립의과대학 관절·척추 부속병원으로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학과장을 맡아 학
현대건설의 지난 해 영업이익과 4분기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 다만 재무구조는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5일 현대건설은 2018년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16조7309억 원, 영업이익 8400억 원, 당기순이익 5353억 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지난 해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 등 영업외수지
현대엔지니어링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하고 있는 고려인 마을 지원활동이 현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현대엔지니어링 해피무브 고려인 빌리지 개발사업’ 2차 활동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州)에 위치한 고려인 집성촌인 아흐마드 야싸비 마을의
대한항공은 최근 인하대병원,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과 레바논 현지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대사관과 레바논 내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레바논은 과거 이스라엘과 수년간 이어온 전쟁과 종파 간 내전으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 이로 인해 사회기반시
한국수출입은행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수주한 우즈베키스탄 천연가스액화정제(GTL) 사업에 총 6억 달러(약 6737억 원)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출과 보증 각각 5억ㆍ1억 달러 규모다.
우즈베키스탄 GTL 사업은 우즈벡 석유가스공사(UNG)가 슈르탄 가스화학단지 인근에 GTL 설비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과
글로벌 자동차 부품제조사인 세프라(대표 채창원)는 한국벤처경영원(대표 김승찬)과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세프라는 자동차 내외장 플라스틱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GM글로벌, 현대기아차, 쌍용자동차의 1차 협력사다. 완성차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내외부 부품인 범퍼, 대시보드 전면부, 도어트림등 주요부분의 스펙을 생산한다.
한국벤처경영원 김승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일 우즈베키스탄과 A매치 평가전에 나선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퀸즐랜드 스포츠 육상 센터(QSAC)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벤투 감독이 사령탑에 오른 뒤 펼치는 6번째 A매치 경기다. 그동안 벤투호
한국가스공사는 14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초청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의 성공적인 수술을 기념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창수 가스공사 경영협력처장과 이춘택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환자돕기후원회장 교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온누리 R-BAN
한국가스공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에 대한 수술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28일 한국에 입국한 환아 2명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주간 수술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2012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업해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 심장병 환아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지난 20일 두 명의 어린 목숨을 앗아간 김해시 원룸 화재 사고 피해자인 우즈베키스탄 동포 가족에게 2000만 원을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발생한 화재로 남매가 숨지고 이들의 형제와 사촌 역시 위중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성금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진 두 아이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우리 정부에 천연가스 액화((GTL·Gas to Liquid) 사업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우즈벡에 대한 한국의 신북방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를 계기로 슈흐롭 홀무라도프 우즈벡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세계 20개국 재무장관 등 주요 경제 관료 및 인사들을 만나 다양한 정책 공조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김 부총리가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 총회 등을 위해 10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우선 김 부총리는 11~12일 G20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 초청을 받아 심장수술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12명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1일 건강한 모습으로 출국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4월 26일 공사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어린이 국내초청 및 수술지원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협약체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