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필리핀 건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KT 컨소시엄이 필리핀 CONVERGE사와 광케이블 매설공사 계약을 체결해 필리핀 건설 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필리핀 Luzon섬 일대에 초장거리의 광케이블을 설치하는 것으로 총 15
롯데케미칼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에 에틸렌 100만 톤을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건설했다.
총 사업비 31억 달러(3조6521억 원)가 투입된 석유화학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서 롯데케미칼은 미국 현지에 생산기지를 마련한 최초의 한국 화학기업이 됐다.
롯데케미칼은 9일(현지시간) 에탄 크래커 센터(ECC), 에틸렌 글리콜
“모두 열심히 하는 것 같고, 한국에 우호적이라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2개월 전 우즈베키스탄 사회발전 담당 부총리 자문관 겸 보건부 차관으로 임명된 이동욱 전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이 체감하는 현지 분위기다.
우즈벡은 2017년부터 적극적으로 한국에 공무원 교류를 요청했다. 한국형 보건의료시스템을 이식받기 위해서였다. 우즈벡은 올해 2월 한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엘리어 가니에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가 2일 협회를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가니에프 부총리의 협회 방문은 지난 4월 한-우즈벡 정상회담시 논의된 양국 제약산업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상회담 당시 미르지요예프 우즈벡 대통령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보스톤릭 특구에 제약 클러스터 조성을 희망한다고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우즈벡,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순방으로 K의료 해외 확산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7박 8일 일정의 중앙아시아 순방에 나서고 있는 문 대통령은 ‘한-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 협력센터’ 설치 , 투르크메니스탄 ‘이(e)헬스 마스터플랜 공동 설립’ 등에 합의했다.
현재 중앙아시아에 진출해 있거나 진출 예
한국테크놀로지가 우즈베키스탄 철도 역사 건설에 전격 진출한다.
한국테크놀로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해 비스니스 포럼 등 공식행사에 참여하고, 우즈베키스탄 철도청 및 정부관계자들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방에는 김용빈 한국코퍼레이션 및 한국테크놀로지 회장과 신용구 한국테놀로지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이 무역, 산업, 에너지 분야에서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벡 국빈 방문(4월 18~21일)을 계기로 양국 정부·기관·민간 간 총 10건의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MOU 분야는 무역, 산업, 에너지자원 분야이다.
먼저 무역 분야에서 양국은 현지
중앙 아시아 3개국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마지막 방문국인 카자흐스탄으로 향해 독립 운동가 계봉우 선생과 황운정 의사 유해를 봉환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출발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도착, 곧바로 동포 간담회 일정을 시작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를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우즈벡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신실크로드’라는 말만으로도 가슴이 뛴다”며 “함께 새로운 동서 교류, 번영의 길을 개척하자”고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벡 대통령이 직접 참석했으며 한국에서 동행한 130개사 300명의 경제사절단과 우즈벡 정부 인사 및 기업인 200여 명 등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전략적 파트너 관계 격상을 환영하며 양국 경제협력을 뒷받침할 제도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박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우즈베키스탄상공회의소, 우즈베키스탄투자대외무역부와 공동으로 타슈켄트 우즈엑스포에서 개최한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부인 김정숙 여사는 19일(현지시간) 타슈켄트에 있는 한국형 유치원’ 모델 삼은 369 유치원을 방문해 내조 외교를 펼쳤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부인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함께 중증장애아동 교실, 미술·음악치료 수업에 참여하며 전 일정을 함께했다. 369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우즈베키스탄의 중앙아시아 지역협력전략과 우리의 신북방정책을 조화롭게 연계해 유라시아의 공동번영을 함께 이뤄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천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신실크로드 시대를 열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영빈관에서 가진 한·우즈벡 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양국관계 발전 및 실질협력 증진 방안, 한반도와 중앙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농산업 분야 협력 거점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한국-우즈베키스탄 농기계 R&D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산업부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2016년부터 농기계 R&D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건립에는 농기계 장비 구축, 교육훈련비 등으로 4년 간 총 66억 원이 투입됐다.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기업이 참여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신북방정책 세일즈 외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 대통령은 18일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함께 투르크멘바시에 있는 ‘키얀리 가스화학 플랜트’를 방문해 양국 기업 대표들과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중앙아시아 시장은
한국테크놀로지가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우즈베키스탄 철도청 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 대표단은 오는 19일 문 대통령이 참석하는 공식행사인 한ㆍ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해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건설 분야 사업 설명회를 한다.
이어 우즈베키스탄 철도청을 방문해 철도청 차관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에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등이 기업인 300여 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 부회장, 공 사장, 김 사장, 김영섭 LG CNS 사장,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등 자동
정부가 신북방 정책의 핵심국으로 꼽히는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지원을 돕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현지시간) 우즈벡 타슈켄트 인터내셔날 호텔에서 ‘우즈벡 WTO 가입지원 세미나’를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17년 11월 한-우즈벡 정상회의 계기로 체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