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초청을 받아 심장수술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7명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새 생명을 찾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즈벡 심장병 환아들이 공사의 지원으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중인 지난 22일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세종병원을 방문해 환아들과 보호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양국의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비즈니스의 장을 갖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우즈벡 정부 관계자와 현지 16개 제약·의료기기 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 기업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방한하는 우즈벡 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26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한국 정부 및 케냐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케냐(아프리카) 인프라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 해외인프라협력센터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김성호 해외건설정책국장, 케냐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
KB국민은행은경기 북서부 지역 외국인 근로자의 금융 편의 제공을 위해 김포시 통진읍에 '김포 외환 송금센터'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센터는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환전과 송금은 물론, 통장개설, 카드발급, 출국만기보험 지급 대행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캄보디아
주연테크가 대규모 PC(personal compu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주연테크가 전일 대비 74원(14.37%) 급등한 588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주연테크는 KT와 180억 원 규모의 우즈벡 교육정보화 2차 사업(스마트교실 구축사업) PC 공급계
정부가 중앙아시아 붐(Boom) 조성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는 21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과의 경제 협력 강화 방안을 담은 '중앙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지난해 43억 달러였던 한국과 3국 간 교역 규모를 2023년까지 100억 달러로 2.3배 늘리는 게 목표다. 중앙아시아 지역은 높
정부가 신북방정책의 핵심국으로 꼽히는 우즈베키스탄과 플랜트, 무역투자,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한·우즈베키스탄 워킹그룹' 회의를 열고 양국 간 다양한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앞서 양국은 올해 4월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기간 중 ‘한·우즈베키스탄 농기계 연구개발(R&D) 센
청연한방병원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제2 국립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이완치료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물리치료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된 물리치료 컨설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현장 사업을 청연한방병원과 컨소시엄 형태로 마련됐다. 이에 청연한방병원은 김영언 물리치료부장과 김소리 외래치료과장, 신아름 해외파트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 비닐하우스, 스마트팜 등 농기자재 수출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힘을 모아 우리 농기자재 기업의 신북방시장 진출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11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러 농업협력포럼을 시작으로 13일(현지시각) 한·우즈벡 농업비즈니스 상담회(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지난 2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한국 정부 및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즈베키스탄 인프라 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현지국 대외투자무역부(Ministry of Investmnet and Foreign Trade) 쿠
한국테크놀로지가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 효과로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개별 매출액 대비 3800%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도 개별 매출(약 11억 원) 대비 421억 원(3811%)가량 증가한 약 432억 원이다. 수치로만 보면 한국테크놀로지는 1년 만에 외형이 약 38배 커진 셈이다. 연결 매출총이익은
한국가스공사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투자 중인 버뮤다 소재 법인들은 승승장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8조7012억8200만 원, 영업이익은 9.8% 줄어든 8694억5300만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5323억3000만 원으로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