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쏘아올린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A’호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민간기업이 2006년부터 2359억원을 들여 역대 최고 수준의 위성을 개발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먼저 위성영상 부분이다. 아리랑 3A호에는 지상의 55cm의 물체까지 촬영할 수 있는 고성능 적외선센서와 50cm급 광학센서가 탑
미래창조과학부가 25일 우주산업 분야 전문협회인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이하 협회)를 창립하고, 창립기념 심포지엄을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컨벤션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협회에는 우주 분야 산업체, 연구기관 등 총 66개 기관이 참여하고 창립총회를 통해 협회 정관, 임원사, 사업 계획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협회는 향후 △회원사간 정보 공유 △정책건
미래창조과학부는 나로호 발사 성공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신관에서 ’나로호 발사 성공 1주년 기념식‘ 및 ’우주발사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나로호 발사성공 1주년 기념식’에는 미래부 제1차관, 산학연 관계자, 지자체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발사성공 영상물을 시청하며 나로호 개발 경과를 되짚어 본다.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은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11일 우주분야 중소기업 2곳을 방문해 산업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최 장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우주관련 중소업체의 관련 핵심기술 보유현황과 제품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업체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확인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우리나라도 오는 2020년까지 한국형 발사체를 독자 개발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6일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해 ‘우주개발 중장기 계획’과 ‘우주기술 산업화 전략’, ‘한국형발사체 개발계획 수정’ 등을 발표했다.
이번 우주개발 중장기 계획 핵심은 △정부 연구개발 예산 대비 우주분야 예산 비중 지속 확대 △한국형발사체 개발을 통한 자력 발사능력 확보 △민간
◇SK텔레콤은 세계 주요 여행지 19개국에서 음성로밍 요금을 최대 86.5% 할인해주는 ‘T로밍 데이터 원패스(OnePass) 프리미엄’요금제를 17일 출시했다.
◇KT는 26~28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모바일아시아 엑스포2013’에 참가, 올아이피등 최첨단 아이템 30종을 전시한다.
◇부산시는 27~29일까지 벡스코에서‘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내 우주기술의 산업화를 통한 신산업·신시장 창출을 위한 산업화 대책을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우주시장은 규모가 작고 국책연구소 중심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 주도로 사업역량을 갖춘 산업체의 육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 기상, 위성 발사 등 국가적으로 수요가 한정된 사업에 집중돼 산업체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