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우 전문 브랜드인 하누소가 ‘명품 한우 세트’를 비롯한 다양한 추석 맞이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한우 세트’는 한우 생등심, 갈비살 등의 생고기와 도가니, 우족 등 인기 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포장 세트’는 하누소의 인기 메뉴를 묶은 상품이다. 단품 메뉴를 묶은 단품세트, 메뉴를 고루 맛볼 수 있는 혼합세트, 푸짐한 양이 특징인 특별세
홈플러스는 육해공 보양식 대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매장에서 직접 끓여주는 ‘즉석 삼계탕’을 판매한다(동수원점, 신내점 등 6개 점포 제외). 즉석 삼계탕은 닭뼈로 직접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 뒤 이를 한번 더 끓여 용기에 담아 즉석에서 판매하는 것 이다.
매장 오픈 시간부터 판매가 시작되고 한정 수량
옥션은 초복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복날의 서’ 행사를 열고 삼계탕을 비롯해 장어, 한우, 오리훈제 및 각종 여름과일 등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하림 삼계탕용 영계 1마리(530g)’를 2500원에 총 2만마리 무료배송으로 선보인다.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에 5000마리를 선착순 판매하며, 8일
홈플러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한우 곰거리를 반값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우 사골(100g)은 기존 1780원에서 890원, 꼬리반골(100g)은 기존 1580원에서 790원으로 할인한다. 이 밖에 한우 모둠뼈와 한우족 등 한우 곰거리 대표 상품들을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날씨로 인한 보양식 수요 증
서울시와 오양강업, 유원미트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서울시는 철강기업인 오양강업과 육류유통기업인 유원미트가 각각 자전거 167대와 한우뼈 15톤, 우족 2톤(6000만원 상당)을 서울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전거는 영구임대 아파트 밀집지역의 사회복지관 30개소에, ‘한우뼈·우족’은 푸드뱅크를 통해 서울
롯데슈퍼가 5일부터 11일까지 1등급 한우를 시세보다 최대 45%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한우를 마리 째 잡아 구이, 국거리, 불고기 등의 인기 부위뿐만 아니라 특수부위와 사골, 우족 등의 부산물까지 한우에서 나오는 모든 부위를 판매한다.
부위별 가격을 보면 1등급 등심, 안심, 채끝은 정상가 100g 당 6990원보다 약 45% 저렴한 100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료로 설렁탕을 만들어 팔다 적발된 설렁탕이 인터넷에서는 ‘맛집’으로 이름나 있어 네티즌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문제의 설렁탕집 이름을 검색하면 ‘24시간 언제라도 제대로 끓인 뜨끈한 뼈국물 맛집’, ‘진짜 무릎도가니탕’, ‘음식인 동시에 보약’, ‘진정한 사골국물과 도가니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곳’, ‘건강 맛집’ 등의 글이
유명 설렁탕 체인점 사장이 유통기한을 조작한 축산물 수백억원 어치를 전국 수십개 가맹점에 납품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유통기한과 원산지를 조작한 우족·도가니 등을 체인 가맹점에 공급한 혐의(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등)로 설렁탕 체인 본점 사장 A(59)씨와 유통업자 정모(46)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2
다하누가 다하누 곰탕의 가맹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
다하누는 지난 27일 충북 청주에 다하누 곰탕 1호점을 오픈하고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다하누측은 2015년까지 전국에 100개의 가맹점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다하누곰탕은 원자재에서부터 부자재까지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에 의해 운영되므로 곰탕 전문인력이나 특별한 노하우 없이
축산물종합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은 일산점 오픈을 기념해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를 30년 전 가격인 100g당 300원에 선착순 판매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경기 일산 덕이동에 위치한 다하누 AZ쇼핑에서 열린다. 다하누의 명품 한우 국거리(600g·한근)와 불고기(600g·한근)를 특별 할인가인 1800원에 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일 양재동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열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우리한우 대축제’ 할인행사에서 직접 판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 장관은 최근 한우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돕고자 한우불고기 시식회, 한우 할인판매 등에 직접 참여,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
‘우리한우 대축제’
한우값이 쭉쭉 내려간다.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형유통업체가 대대적인 할인전에 나선 탓 이다.
한우자조금은 오는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우 전부위에 대해 할인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한우농가가 직접 나서서 판매하는 형식으로 유통단계를 축소했다.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서울시가 전통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 특정 품목 판매제한 계획을 한달 만에 포기했다.
서울시가 51개 생필품을 대형마트에서 팔지 못하게 하겠다는 기존 방침에서 한발 물러난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서울시가 대형마트와 전통상권간의 분쟁에서 사실상 손을 떼겠다는 입장으로 해석했다.
소비자 편의저하를 우려하는 여론과 대형마트 납품 협력업체들 등의 반발에 밀
롯데백화점이 한우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섰다.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전점 식품관에서 ‘한우 스페셜 위크’를 연다.
전국한우협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행사에서는 1등급 이상의 한우 상품만을 선별해 3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등심, 안심, 채끝 등 한우 10대 부위와 사골, 우족 등 한우 부산물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준비 물량은
새 정부가 물가 안정을 강조하면서 대형마트들의 할인 경쟁이 뜨겁다.
이마트는 22일부터 28일까지 총 2500여종의 품목에 대해 2000만개, 1000억 원 물량의 상품에 대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열흘도 되지 않아 다시 대형 할인행사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마트 측은 “올해 3대 대형마트의 행사가격을 조사해 최저가로 가
대형 유통업체는 8일 서울시가 주요 신선식품을 포함해 대형마트 판매제한 품목 51종을 지정한 것에 대해 “영업을 하지 말라는 소리”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서울시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이 팔 수 없거나 수량을 줄이라고 권고할 수 있는 품목 51종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한국중소기업학회에 용역을 의뢰해 ‘대형마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청계광장 한우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와 연계하여 안심, 등심, 채끝, 갈비, 양지, 사골, 우족 등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5일, 6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청계광장 한우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와 연계하여 안심, 등심, 채끝, 갈비, 양지, 사골, 우족 등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5일, 6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다하누가 한우 선물세트로 설 대목을 공략한다.
다하누는 지난해 추석보다 40% 가량의 물량을 더 확보하는 동시에 부담 없이 명품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2013년 설 선물세트 특선'을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다채로운 구성의 맞춤형 형태로 최고급 한우만을 엄선했다. 기존 판매가보다 20% 할인된 저렴한 금액으로 판매한다.
최상
롯데홈쇼핑이 설을 앞두고 내달 6일까지 ‘롯데 프리미엄 설마중’을 진행하고 설 선물 상품을 집중 편성하는 등 설 마케팅을 시작한다.
롯데홈쇼핑은 축협에서 인증해 믿을 수 있는 ‘무진장 축협 한우 보신세트’(5만9900원)을 판매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게 구성된 세트로, 사골(1kg)+우족(1kg)+꼬리반골(1kg)+잡뼈(1kg)+사태(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