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 67만2000장을 30일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이후 세계 5대 메가스포츠 대회(동·하계 올림픽, 피파 월드컵,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모두 개최해 스포츠 강국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스포츠에 중추
우체국쇼핑이 15일부터 7월 5일까지 지역특산물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1주일씩 릴레이 판매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제 회복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팔도상품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지역특산물 1만여 개를 선정해 매주 지역별 상품을 릴레이로 판매한
다음 달부터 우체국 등기우편 수수료가 300원 인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7월 1일부터 통상우편 등기취급 수수료를 현행 1800원에서 2100원으로 오른다고 8일 밝혔다. 우정본부는 또한 국제통상 우편요금 중 항공소형포장물과 해외로 보내는 소형포장물 케이패킷(K-Packet) 요금도 올린다. 항공소형포장물은 중량별로 2700원∼29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국 독립운동사에서 최초의 승리이자 최고의 전과 중 하나인 봉오동 전투 전승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 68만8000장을 5일 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봉오동 전투는 일제 탄압에 신음하던 우리 민족에게 무장투쟁으로 자주독립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고, 1920년대 독립전쟁이 활발하게 전개되는 계기가 됐다.
기념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비대면으로 가입해 소액저축 및 목돈 관리를 할 수 있는‘매일모아 e적금’과 ‘편리한 e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체국 매일모아 e적금’은 푼돈재테크가 가능하도록 매일 자동이체, 매주 알림저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축한도는 월 100만 원까지며, 온라인 정기예금 첫 거래, 급여이체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0일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접수 대행 및 전자체크카드 위탁발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여러 공사현장을 수시로 이동해 근무하는 건설근로자가 퇴직할 때 각 현장의 근로내역을 합산해 사업주가 납부한 퇴직공제금을 지급하는 법적 보장제도다.
그동안 지급대상은 퇴직공제금 납
전국 3800여 우체국 위탁택배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노조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우정사업본부가 일방적으로 택배 수수료를 낮추려 한다며 강력 반발했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우체국본부(택배연대노조)는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말 위탁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을 악용해 우정사업본부가 수수료 삭감안을 일방적으로 밀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을 방문하는 고객이 조금이라도 빨리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 시간을 2일부터 오전 11시로 앞당긴다고 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7일 대구·청도지역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전국 1406개 우체국에서 1인당 5매씩 판매했으나, 부족한 공급량으로 읍·면 소재 우체국에서는 약 70명에게만(1인당 최대 5매
우정사업본부는 27일 오후 5시부터 대구ㆍ청도 지역 우체국에서 우선적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정본부는 이날 대구ㆍ청도 지역 89개 우체국에서 우선 마스크를 판매한다.
28일 오후 2시부터는 전국 1400여개 읍·면 우체국에서 마스크를 판매할 계획이다.
우체국 1곳 당 마스크는 400장이 비치될 예정이다. 판매수량은 1인당 5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마스크 품절 현상에 우정사업본부가 마스크 판매처로 떠올랐다.
25일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몰 운영을 통해 마스크 한정 판매에 나섰다. 우체국몰 마스크 판매 소식에 마스크 품귀 현상에 시달린 소비자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홈페이지 접속 지연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우정본부는 오는 26일부터 하루에 최대 150만개의 마스크를
우체국쇼핑의 사이트가 마비됐다.
25일 우정사업본부는 조만간 우체국쇼핑 홈페이지(우체국몰)를 통해 마스크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체국쇼핑의 마스크 판매 소식에 이날 오후 4시 현재,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사이트가 마비됐다.
우정본부는 하루 약 120만~150만개 마스크를 확보한다. 더 많은 사람이 구매할 수 있도록
우정사업본부는 다음 달 19일까지 전국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 ‘2020년우체국쇼핑 설선물 대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우체국 쇼핑은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인기 상품인 과일 세트, 곶감 세트, 수산물 세트, 한과 등 2000여 개의 특산물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설선물대전 기간 고객이 명절 선물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내년부터 농어촌 집배원의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농어촌 집배원의 주5일 근무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가 권고한 내용을 반영해 내년부터 농어촌 집배원 주5일 근무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우정본부는 교섭대표 노조인 전국우정노동조합과 합의를 진행했다. 우정노사는 농어촌 집배원의 주5일 근무를 실현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돌반지 대신 선물로 제격인 ‘미니골드바’를 18일부터 인터넷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미니골드바는 반돈(1.88g), 한돈(3.75g), 두돈(7.5g) 등 3종이며, 인터넷우체국에서 원하는 골드바를 선택한 후 구매신청을 하면 우체국택배로 신청일 기준 최대 4일 이내에 배송된다.
미니골드바 가격(12월 17일 13시
우체국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OTP(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없이 하루 1000만 원까지 송금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스마트 뱅킹을 전면 개편해 공인인증서 없이 핀번호(6자리 숫자)로 모바일 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 간편인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송금거래뿐만 아니라 상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새해인사를 전해주는 '2020년 우체국연하카드' 총 7종(카드 6종, 엽서 1종)을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경자년(庚子年) 흰쥐의 해를 맞아 연하카드에는 다양한 쥐의 모습과 함께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으며, ‘2020년’을 우리나라 전통 이미지로 표현했다. 연하
우정사업본부는 서울 애오개역 쉼터를 정비해 시민 휴식 공간인 '우체국 도시숲'을 만들었다고 29일 밝혔다. 11월까지 명동, 신림동, 신길동 등에 우체국 도시숲이 추가로 조성된다.
우체국 도시숲은 우정사업본부의 사회공헌사업으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쉼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애오개역 우체국 도시숲 1호 준공식에는 김홍재 우정본부 보험사업단장
우정사업본부가 11월부터 초소형 전기차를 이용해 우편물을 배달한다. 연말까지 전국 우체국에 1000대까지 배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우정본부는 현대캐피탈과 초소형 전기차 운용리스 계약을 맺고 11월부터 우편 배달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임차 기간은 5년이다. 초소형 전기차는 국내에서 조립·생산하고 국내산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으로 안전·환경인증도
전국우정노동조합이 지난 9일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하면서 택배 대란은 면했다.
하지만 파업 철회를 위해 정부가 내놓은 합의안은 적자폭만 키우는 고육책이라는 논란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8일 △위탁 택배원 750명 증원 △소멸직종 238명 집배원 인력으로 전환 △우체국 예금 수익의 우편사업 전용 등의 교섭안을 제시했고 노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