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202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국내 유가공 부문 최초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기업의 총체적 경영혁신 노력과 성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단 평가한다. 조사 유형은 △국내 전체 산업에서 상위 30개 기업을 선정하는 올스타(All Star) 조사와 △해당 산
매일유업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매년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매년 전개하고 있는 ‘우유안부’ 캠페인을 올해도 실시한다.
우유안부 캠페인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영업활동으로 얻은 연간 이익(영업이익)의 10%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
매일유업은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에는 우유안부 캠페인의 수혜자들이 직접 출연했다. 광고는 수혜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우유안부 캠페인 취지와 역할을 알리고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우유안부는 매일유업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배달앱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과 투자자 골드만삭스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설립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옥수중앙교회가 운영하는 빈곤층 독거노인 안부 확인 프로그램이다.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의 후원으로 설립될 사단법인은 독거노인들의 고독사를 막기 위해 2003년 옥수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