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딜리버리랩과 메디인테크, 메티스엑스, 스콘 등이다.
△딜리버리랩
IT 기반 식자재 통합 유통 플랫폼 '오더히어로'를 운영 중인 ‘딜리버리랩’이 우리은행, 마젤란기술투자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이 전략적 투자는 오더히어로가 식자재 공급 체인을 효율화하는 중요한 진전을 이뤘음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환을
의료용 스마트 내시경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메디인테크가 2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넥스트랜스가 후속 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자로는 IBK 기업은행, SL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우신벤처투자, 삼천리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메디인테크
약물융합기술 기반 신약 개발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가 23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제넨텍 출신의 이병철 대표가 설립한 기업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신약 기반인 약물간 융합기술을 통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전략적
유한양행이 SAFA(Serum Albumin Fragment Associated) 기술을 보유한 에이프릴바이오에 100억 원을 추가 출자해 2대주주로 등재됐다.
23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에이프릴바이오는 유한양행을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에이프릴바이오가 18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했을
유한양행이 SAFA(Serum Albumin Fragment Associated) 기술을 보유한 에이프릴바이오에 100억원을 추가 출자해 기존 보유지분을 더해 2대 주주로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유한양행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이로써 지분 13.76%를 확보하게 됐다. 앞서 유한양행은 지난해 18
코디엠은 현재 2대 주주(지분율 15.88%)로 있는 합성신약 전문업체 퓨쳐메디신이 지난달 코오롱 인베스트먼트, 우신벤처투자 등으로부터 총 61억 원의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퓨쳐메디신은 이번 투자유치로 글로벌 제약사에서 경쟁적으로 개발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임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게 됐으며 내년 초 유럽에
아세아그룹은 1957년 설립한 아세아시멘트를 모태로 발전한 기업집단이다. 아세아그룹은 봉명그룹 창업자 이동녕 회장이 경원산업이라는 명칭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현재 시멘트 제조업을 중심으로 금융업, 제지업, 레미콘 제조업, 레저업, 환경처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13년 6월 말 기준 아세아그룹은 아세아시멘트와 아세아제지를 축으로 아세아산업개발, 우신
아세아시멘트가 오는 10월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복병을 만났다. 금융자회사인 우신벤처투자 지분을 2년 내에 처분해야하기 때문이다.
아세아시멘트는 오는 10월 1일 존속회사 아세아(가칭)와 신설회사 아세아시멘트(가칭)로 인적분할돼 지주회사 형태를 갖출 계획이다. 그러나 금융회사인 우신벤처투자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지주회사 전환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