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2026년부터 관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전면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모든 학교에서의 탄소제로 실천’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학교가 스스로 실천 수준을 점검하고 계획을 세운 뒤 결과를 점검하는 ‘진단–계획–실천–환류’ 체계로 운영된다. 일회성 활동을 넘어 학교 운영
신학기를 앞두고 교육부가 사회정서교육을 학교 정규 교육과정 전반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콘텐츠 보급과 교원 연수 체계를 강화한다. 학교급별 맞춤형 콘텐츠 144종을 보급하고 전국 단위 사회정서교육 선도교사 1500명을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27일 교육부는 학생의 감정 조절과 관계 형성, 마음건강 역량을 기르는 사회정서교육을 모든 학교에서 안정적으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장과 주요 부서에 배치된 총 34명으로, 각 현장의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남양유업은
네이버가 공정거래 자율준수와 더불어 적극적인 준법, 윤리 경영을 이어간다.
네이버는 1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우수 실천 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서 2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공정거래법 및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불
2주 동안 단것 좀 덜 먹었어요? 이제 콜라랑 주스 덜 먹을 거죠? 시장 아저씨가 여러분이 건강하고 날씬하게 되는 그 날까지 도와드릴게요.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가 어린이 당류 과다 섭취 방지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울시가 아이들의 당류 과잉 섭취 방지를 위한 ‘덜달달 원정대’ 프로그램을 29일 선보였다. ‘덜달달 원정대’는 전국 최초로 모바일을 활용
서울시가 아이들의 당 섭취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당류 과잉 섭취 관리 프로그램 ‘덜달달 원정대’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선 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서울 청소년의 음료 섭취 당류는 WHO 권고 기준의 44%에 달하며 주 3회 이상 당 음료를 마시는 비율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KCC는 최근 서울 본사에서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CEO가 직접 주요 부서의 팀장들을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로 임명했다. 실천리더들은 소속 팀원들에게 공정거래 자율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전파하고 업무 중 자율준수를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역할
코오롱그룹이 매년 연초에 해마다 강조하는 경영 메시지를 독특한 디자인과 연결해 임직원들에게 전파해 온 ‘코오롱공감’을 이례적으로 하반기를 앞둔 27일 전격 발표했다. 2013년부터 11년간 코오롱의 고유 기업문화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는 ‘코오롱공감’ 발표를 올 초 유보한 지 6개월 만이다.
그동안 코오롱은 그룹의 경영 메시지를 키워드화하고, 회사의 상
주요 회원기업 대표 및 임직원 400여 명 참석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기업의 경제적·사회적 성과 제시분야별 주요기업 우수사례 공유
경제계가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한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첫 번째 연례행사를 개최했다. 멤버들이 모여 그동안의 성과와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프로그램을 같이 경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의 ESG 저변확산을 위해 ‘제2회 ESG 우수 혁신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기업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기업 현장에서 ESG를 실천한 혁신 사례 △재제조 산업 등 ESG 실천을 통해 신(新)가치를 창출한 선도 사례로 총 2개 분야로
홈플러스는 대한전기협회 주최로 열린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는 대한전기협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주관, 한국전력공사가 후원하하며, 올해 여름철 피크기간(7~9월)동안 전기에너지를 가장 많이 절감한 기업, 단체, 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행사다. 과거 3년(2
홈플러스가 MZ 세대 직원이 주도하는 ‘신선한 문화’ 혁신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창립 25주년을 맞아 ‘스물다섯 살 신선한 생각’ 브랜드 캠페인과 미래형 마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을 선보이며 새로운 고객층을 불러 모으는데 성공한 홈플러스가 ‘신선한 문화’를 강화해 내부 고객인 직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도는 조직문화 제고를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중소기업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우수 실천사례를 담은 영상 5편을 공개하고 ESG경영에 관한 정보를 한데 모은 플랫폼을 열었다고 밝혔다.
'ESG B.P(Best Practice) 시리즈'라는 제목의 영상은 국내 중소기업의 실제 ESG 경영 사례를 소개해 중소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ESG경영을 시작하는 기업에 실질적
포스코가 30일 ‘2021 기업시민 포스코 컬처데이(Culture Day)’를 개최했다.
기업시민 포스코 컬처데이는 한 해 동안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성과를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3년째를 맞았다.
올해 행사는 ‘기업시민, 문화가 되다’를 주제로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업무와 일상에서 기업시민을 실천한 우수사례를 함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정밀기계, 한화테크윈, 한화파워시스템 등 자회사들과 함께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021 준법실천자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행사에서 우수 준법실천자들에 대해 포상하고 전사 준법경영 비전을 제시한다. 내년도 활동계획도 전파한다.
2021년 컴플라이언스 보고서도 발간해 온ㆍ오프라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019 독서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31일 오후 안중근기념관(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에서 열린 ‘2019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 행사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
아워홈은 31일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추진사업인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제도는 직장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친화적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발굴하고 우수 실천 직장을 시상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아워홈은 2017년, 2018년에 이어
롯데그룹이 16일부터 5일간 신동빈 회장 주재로 사장단 회의를 개최한다. 최근 일본 방문을 마치고 온 신 회장이 일본 정부의 무역 보복과 치솟은 반일 감정에 따른 불매 운동에 어떤 대응책을 제시할지 관심이 모인다.
15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16∼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올해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
고용노동부는 잡플래닛과 함께 일‧생활 균형(워라밸)이 우수한 중소기업 10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제조 부문은 동화엔텍‧디와이‧동우화인켐 △IT‧정보통신 부문은 에이스프로젝트‧크몽 △서비스‧교육‧유통 부문은 이디엠에듀케이션‧현대드림투어 △미디어‧광고 부문은 멀티캠퍼스‧트리플하이엠, 메조미디어 등이다.
워라밸 우수기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산업 미세먼지 규제에 대한 각계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7일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은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정부와 기업뿐 아니라 시민단체와 학계, 국회 등 관련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산업 미세먼지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산업 미세먼지 규제의 강도와 범위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
서울시는 ‘2014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가 서울시민 1만74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비만율 낮추기 도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건강체중 유지와 비만율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3개월 동안 3kg감량 3개월 유지하자는 뜻으로 지난 5월부터 6월30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1만7415명의 신청자를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