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으며 탁월한 안전보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무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무보는 전체 105개 공공기관 중 준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A등급을 거머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가 상반기 말차(Matcha)·녹차 수출액이 347만 달러로 전년 동기(160만 달러) 대비 2.2배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프리미엄 기능성 식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와 북미 지역의 건강 중심 식음료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수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북미 시장은 특히 최근 몇 년새 ‘카페인 대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3~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4 자카르타 FHI 국제식품박람회(Food & Hotel Indonesia 2024)’에 참가해 총 1443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FHI 박람회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총 30여개 국가와 700개 이상의 수출업체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4일 ‘말레이시아 식품박람회(Food&Drink Malaysia by SIAL 2024)’에 참가해 17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국, 태국 등 60개국에서 약 500여 농식품 기업과 관련 기술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뜨거운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말레이시아는 최근 딸기,
기술보증기금(기보)은 3일 부산 남구 소재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부산지역 8개 유관기관이 '경제 활성화 및 지역 강소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민·관·공 협업 중소기업 수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를 비롯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하나은행,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총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관세 공무원들을 만나 경제 회복을 위해 수출 지원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 부총리는 14일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전국 세관장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고광효 관세청장과 전국 세관장 등 관세공무원 6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추 부총리는 "조속한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수출이 돌파
대기업ㆍ협력업체 동반 진출 지원에 4조1000억 플러스 알파5대 은행 자체 여력 활용해 수출전용상품 5조4000억 공급김주현 위원장 "은행산업 미래 성장 위한 고객 기반 확보 도움"
금융당국이 23조 원 규모의 추가 수출기업 지원 대책을 내놨다. 정책금융기관 위주의 기존 지원책과는 달리 민간 금융사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수출 지원 효과 극대화에 나섰다
정책금융기관별 수출기업 전용상품 도입 13조 추가 공급시중은행별 수출기업 우대상품 마련해 5조4000억 공급
금융당국이 시중은행과 함께 23조 원 규모로 중견기업 등 수출기업을 지원한다. 특히 5대 은행(KB국민ㆍ신한ㆍ우리ㆍ하나ㆍNH농협)은 수출기업에 대한 별도의 우대상품을 마련해 총 5조4000억 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16일 금융위원회는 김주현
팬오션과 HMM이 제1회 '해운의 탑'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해양수산부는 29일 한국해운협회가 주최하는 해운선사 사장단(CEO) 연찬회에서 2022년도 운송실적이 우수한 국적선사인 팬오션과 HMM에 제1회 해운의 탑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해운산업은 우리나라의 수출입 물류 99.8%와 서비스 수출의 29.4%를 차지하는 수출 효자 산업이지만 해운사
지난해 K-푸드 수출액 88억 달러…2003년 이후 5배 늘어농식품부, 'K-푸드+ 수출 확대 전략' 추진…올해 100억 달러 목표푸드테크·그린바이오·농기자재 등 신산업 육성도 박차
2003년 우리나라 농식품(K-푸드) 수출액은 18억6000만 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20년이 흐른 2022년 K-푸드 수출액은 무려 5배나 뛰어오른 88억2000만 달러에
콜드체인 확대하고 스마트팜 농산물 수출 단지 조성푸드테크·그린바이오·농기계 등 전후방 산업 육성에 자금 지원
정부가 K푸드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 최근 농식품 수출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푸드테크와 그린바이오, 농기자재 등 신산업을 육성해 2027년까지 K푸드와 농산업 수출을 현재 2배 수준인 230억 달러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
서울지방중소벤처청은 잡코리아와 5월31일까지 '2019년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참가 기업들은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 사업 확장 등 채용수요가 예상되는 중소기업들 중 근로자들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는 기업, 수출기업 등 수도권 소재 우수 혁신기업들이라는게 서울중기청 측 설명이다.
이번 박람회에
고용노동부와 무역협회가 고용률 증대와 무역전문인력 양성 위해 협력할 전망이다.
29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무역협회는 최근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을 통해 고용부가 추진하는 일학습병행제를 응용해 무역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방안을 제의해왔다고 밝혔다.
앞서 고용부는 내년부터 특성화고 3곳과 기업학교 4곳 등을 스위스식 직업학교로 시범 지정해 고교 단계로 일학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이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지원에 나섰다.
31일 KB국민은행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지원’과 ‘수출입금융지원’ 분야에서의 협력을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바이어’와 ‘금융’ 두 가지 부문에서 도움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에게 실질적인 통합 지원
외환은행(004940)은 우수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은행과의 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KEB G글로벌 스타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앞으로 넥센, 유한양행, 한국석유공사 등 'KEB Global Star'로 선정된 수출기업 51개사에 수출금융과 기업대출 우대, 기업별 전담관리자 운영 등을 통해 기업들을 적극
한국과 미국이 양국의 우수수출기업에게 통관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했다.
윤영선 관세청장은 지난 9월 20일 미국에서 앨런 버신(Alan Bersin) 미 관세청장과 ‘제13차 한-미국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해 종합인증우수업체(AEO) 상호인정협정(MRA)체결에 따른 세부이행방안, 한미 FTA 발효 대비 양국 관세청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