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봄철 건강식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화하고 있다. 고로쇠 수액 채취 요령과 함께 유통 기준도 마련하는 등 엄격한 관리가 이뤄지면서 산림 보호는 물론 임업 농가의 수익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고로쇠 수액은 대표적인 봄철 건강식이다.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에는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며 고로쇠 수액을 먹었다고 알려지기도 한다. 고로쇠 수액은
이마트가 숲 환경 개선 캠페인 ‘포레스트 투모로우’를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확대한다.
25일 이마트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미래숲재단과 함께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 1885평 규모의 ‘내일의 숲’을 조성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내일의 숲 조성 재원은 ‘노브랜드 나무 심는 화장지’ 매출 1% 기부를 통해 전액 마련해
GS수퍼마켓(GS THE FRESH)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지역자치단체(이하 지자체) 특산물 홍보를 위해 전단지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3일부터 진행하는 전단지에 특산물을 생산한 지역 이름을 명시해 고객들에게는 상품 수확지역명을 쉽게 알 수 있게 하고, 해당 지역 농가에는 자신이 수확한 상품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과 울릉군 지자체가 맺은 MOU의 일환으로 진행된 울릉군 특산물 울릉고로쇠물 1차 주문량이 완판됐다고 4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협약을 통해 지역 특산물 유통망 확충 및 판매 촉진을 진행해 왔다. 올해 첫 번째 기획으로 진행된 울릉도에서 채취한 고로쇠를 2일까지 예약주문을 받은 결과 1차 예상 주문량이 모두 판매되는 호응을 얻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우산고로쇠나무 수액을 인공조림을 통해 내륙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달부터 경남 진주 남부산림자원연구소 가좌시험림에서 시험재배한 10년생 우산고로쇠나무에서 수액 채취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1∼3월에 채취되는 우산고로쇠나무 수액은 일반 고로쇠나무에 비해 당분함량이 2배가량 높고 특유의 인삼향을 느낄
국립산림과학원은 17일 산림청의 지리적표시 임산물인 우산고로쇠 수액에 2종의 파이라진 유도체가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파이라진은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향이 강해 향료와 향신료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이 성분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발생되지만 증기압이 낮아 쉽게 휘발되는 특성이 있다.
우산고로쇠를 비롯한 고로쇠수액에는 아미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