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은 16일 경기 양주신도시에 들어서는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청약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6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6~25일이다.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는 양주시 양주신도시 A-1블록에 조성된
우미건설은 경기 화성시 태안3지구에 짓는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우미린 센트포레)’ 아파트를 이달 말 분양한다.
태안3지구 B1ㆍB2 블록에 들어서는 우미린 센트포레에선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로 1300가구(블록당 650가구)가 공급된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우미린 센트포레는 26일 특별공급 신청을, 27일과 28일 각각 1,
전국 미분양이 역대 최소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에서 시작된 가격 상승세가 수도권 전반으로 번지면서 매수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2월 말 기준으로 전국 미분양 주택이 1만5786가구로, 전달(1만7130가구)보다 7.8%(1344가구)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수도권 미분양 감소세는 이보
올 봄 분양시장에서 교통 호재를 품은 신규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지하철 연장사업 등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을 통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아파트 누적 매매가 상승률 상위 3곳은 양주(9.26%), 의왕(9.03%), 남양주(7.94%)였다. 이어 고양
2기 신도시 아파트 분양권 거래 가격에 분양가보다 2억3000만 원이 넘는 웃돈(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1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2기 신도시(인천 검단ㆍ김포 한강ㆍ양주 옥정ㆍ화성 동탄 등)에서 거래된 분양권 가격은 평균 6억2729만 원이었다. 조사 대상 단지 평균 분양가가 3억9542만 원인 것
우미건설이 '벚꽃 분양' 랠리에 나선다.
우미건설은 올봄 7개 단지에서 총 603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과 파주시 운정지구, 인천 검단지구 등 알짜 택지지구 아파트들이 청약자를 맞는다.
가장 먼저 청약에 들어가는 아파트는 인천 '검단신도시 우미린 파크뷰 1ㆍ2단지'다. 총 1180가구로 가구당 전용면적은 59ㆍ84㎡다. 단
우미건설은 다음 달 1일 스마트건설팀을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리콘(발주ㆍ설계ㆍ시공사가 팀을 이뤄 모든 건설 과정을 가상현실에서 구현하는 기술) 등 스마트 건설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앞서 우미건설은 인천 검단신도시 AB1블록 건설현장에 프리콘 기술을 시범 도입했다. 프리콘 기술을 활용하면 건설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설계 오류나 시공 간
우미건설이 4월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에서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퍼스트’ 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하 1층 ~지상 28층 높이로 총 846가구가 들어선다. 가구당 전용면적별로 59㎡·69㎡·84㎡형이 공급된다.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입주자를 모집하는 후분양 단지로 올 8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민간지원 공공임대 아파트인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
우미건설은 경기 여주시 삼교동 물류센터 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을 주도하는 케이클라비스여주PFV제24호 주식회사에 출자하고 시공사를 맡기로 했다.
삼교동 물류센터는 대지 2만9683㎡ 넓이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만9900㎡ 규모로 지어진다. 다음 달 공사에 들어가 2022년 완공하는 게 목표다.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정부가 지방 주택시장을 강도 높게 규제하자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수도권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매수심리가 확산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부산과 대구, 광주, 울산 등 전국 37개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전국 시‧군‧구 총 226곳 중 절반에 달하는 111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포함됐다.
이후
우미건설은 경기 화성시 안녕동에서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아파트를 분양한다. 1차(B-1 블록) 650가구는 다음 달 청약을 받고 2차(B-2 블록)도 분양을 준비 중이다.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엔 1, 2차를 합쳐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로 23개 동이 들어선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우미건설은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
우미건설은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 협력재단에 30억 원을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출연금은 우미건설 협력사의 경영 자금 조달, 기술 개발, 직원 교육 등에 쓰인다. 우미건설은 지난해에도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 협력재단에 30억 원을 기탁했다.
우미건설 측은 "협력업체의 성장이 우미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동반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
우미건설은 내년 전국에서 아파트 9814가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수도권과 비(非)수도권에서 각각 6977가구, 2837가구 공급이 계획됐다.
이 가운데 우미건설이 공을 들이는 사업장은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인 ‘파주 운정 우미린’이다. 총 846가구로 2월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후분양 아파트(건설 공정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올해 최고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로 뽑혔다.
부동산114가 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11월 6~20일 전국 성인남녀 4330명을 대상으로 ‘2020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어 GS건설 ‘자이’, 삼성물산 ‘래미안’, 대우건설 ‘푸르지오’, 롯데건설 ‘롯데캐슬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ㆍGS건설 ‘강릉자이 파인베뉴’ 연내 분양
9월 이후 지방 중소도시 청약시장에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아파트는 모두 일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나타났다. 지방 중소도시 분양이 대거 진행되자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가 몰리는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자연과환경이 우미건설과 최근 약 25억 원 규모의 완주삼봉지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9억 원 규모의 서산테크노 아파트 지하주차장 PC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C공법은 기둥, 보, 슬라브 등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 조립하는 공법으로 공사 기간 단축 및 공사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모듈러 공법이다. 해당 공법은 물류센
지방 주요 도시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대도시 분양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자 실수요자들이 비규제지역인 지방 중소도시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다. 건설업체들도 지방 주요 도시에서 앞다퉈 분양에 나서고 있다.
역대 최대 청약경쟁률 경신 잇따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9일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이 경북 구미시 원평동에서 공급한 ‘구미 아이파크
서울을 제외한 투기과열지구에서 연내 1만7000가구가 공급된다.
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12월 서울을 제외한 전국 투기과열지구에서 1만7137가구가 분양된다.
현재 전국에선 48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있다. 수도권은 서울 전역을 포함해 경기 과천, 성남 분당, 광명, 하남, 인천 일부 등이 묶여 있다.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 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