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신용대출 연체율ㆍ부실률 감소 위한 서비스JB우리캐피탈 이어 롯데카드ㆍ전북銀 등 4곳 추가 공급피플펀드 "올해 말까지 10곳 한정해 솔루션 공급"
피플펀드가 인공지능(AI) 리스크 솔루션 '에어팩(AIRPACK)'을 롯데카드ㆍ전북은행ㆍKB저축은행ㆍ다올저축은행ㆍJB우리캐피탈 등 국내 금융사 5곳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어팩'은 개인신
3분기 누적 당기순익 전년비 1.3% 증가 광주은행 실적 견인…전북銀 1596억
JB금융지주가 3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1672억57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1670억 원)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은 4934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했다.
피플펀드가 대출 연체율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AI) 리스크 솔루션 '에어팩(AIR Pack)'을 JB우리캐피탈에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어팩'은 개인신용대출의 연체율과 부실률 감소를 위해 개발된 피플펀드의 AI 신용리스크 솔루션으로, JB우리캐피탈에 처음 공급됐다. AI기반의 신용리스크 솔루션이 실제 금융기관에 공급된 것은 온라인투자금융연계업
올해 상반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한 4대 금융지주와 달리 지방 금융지주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조달금리가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악화하면서다. 하반기 금융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충당금 규모를 늘려 건전성 관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각 공시에 따르면 3대(BNK‧JB‧DGB)금융지주의 올 상반기 합산 순이익은 1조967억 원으로 집계됐다
JB금융그룹은 핀다와 상호 지분 인수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JB금융그룹은 핀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지분 15%를 취득해 2대 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게 되며, 지분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JB금융지주가 5%, 전북은행이 10%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핀다는 2015년 설립된 금융비교플랫폼 핀테크 회사로 하반기에는 주
역대 최대 규모 반기 실적 달성했지만연체율 등 그룹자산건전성 지표는 악화김기홍 회장 "디지털 전략 강화 힘쓸 것""전북은행ㆍ인터넷은행 공동대출 출시도 추진 중"
JB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또한 핀테크 기업 '핀다' 지분을 인수해 2대 주주 위치에 올라선다.
JB금융지주는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326
JB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3261억38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1627억7500만 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0.4%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한
JB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3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심각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지역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JB금융 계열사인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이 총 3억 원 규모 기부를 결정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를 통해 그룹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김 회장은 24일 개최된 그룹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 디지털 부문 경쟁력 제고, 사업다각화를 통한 미래성장 동력 확보, 투명 경영과 상
조병규 우리은행장 내정 따른 후임 인사우리 "캐피탈 사업 다각화 추진에 적임자"
우리금융그룹이 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에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로 정연기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집행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병규 대표의 우리은행장 내정에 따른 후임 인사다.
정연기 후보는 1964년생으로 1991년 우리은행에 입행해 과천지점장,
# 자영업을 하는 A씨는 오랫동안 타던 차량에 문제가 생겨 새로운 차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당장 신차를 구입하기에는 가격 부담이 너무 컸고, 마침 지난해에 비해서 중고차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 중고차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A씨는 이제 가장 합리적으로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자동차금융 상품을 알아보고 있다.
중고차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했던 지방금융지주들의 순익이 올해 1분기 꺾였다. 전반적으로 연체율, 고정이하여신비율 등이 악화해 건전성 지표 관리가 올 한 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ㆍDGBㆍJB 등 3대 지방금융지주사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58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억 원(2.8%) 줄었다.
지주별로는 BNK금융
JB금융지주가 2023년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1634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이고 직전 분기(1140억 원) 대비 43.4% 증가한 수치다.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0%이고 총자산이익률(ROA)은 1.12%로 집계됐다.
JB금융의 주요 자회사인 전북은행은 당기순이익 534억 원을 기록했다.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 절차가 본격 가동됐다. 네 명의 은행장 후보들은 이번 주 ‘업무역량 평가 면접’을 앞두고 있다. 이번 행장은 ‘임종룡 체제’ 출범 이후 선임되는 ‘지주 2인자’이자 새로운 검증 프로그램을 거치는 만큼 그 결과에 금융권 관심이 쏠린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1일 열리는 우리금융지주 정기이사회에서 은행장 후보군이 사외이사와
JB금융지주가 이번 주 주주총회에서 배당 확대와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두고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와 격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들의 관심이 쏠린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30일 열리는 JB금융지주 주총에서 현금배당 확대와 김기석 후보 사외이사 추가 선임 등 안건에 대한 표결 절차가 이뤄진다.
JB금융지주 2대 주주(지분 14.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웰컴마이데이터 맞춤대출 서비스로 평균 연 2%포인트(p)의 금리인하 효과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서비스된 웰컴마이데이터 맞춤 대출은 저축은행을 포함해 캐피탈, P2P, 금융위원회 선정 우수 대부회사의 대출 상품이 제공되는 대출 비교 서비스다.
CB스코어(신용점수) 외 웰컴저축은행의 대안정보 평가시스
JB금융지주는 벤처투자 회사(신기술사업금융업)인 메가인베스트먼트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수 대상은 메가스터디 주식회사 등이 보유한 메가인베스트먼트 지분 100%다. JB금융지주는 다음 달 중 메가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JB금융지주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전문 벤처투자 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또, 전북은
JB금융지주는 2022년 1분기 당기순이익 1668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한 수치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 실적이다.
주요 경영지표 부문에서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 16.0% 및 총자산순이익률(ROA) 1.20%를 기록해 우수한 수익성 지표를 유지했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
웰컴저축은행이 이자절감 혜택을 내세운 데이터 기반 맞춤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저축은행 중 유일하게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운영 중인 웰컴저축은행은 웰컴마이데이터 맞춤 대출 서비스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대출 상품을 안내할 수 있게 됐다.
맞춤 대출 서비스에 우선 참여하는 금융사는 JT저축은행을 포함해 총 6곳으로 △JT △DB △키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