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정 행장은 이호성 하나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을 추천했다.
우리은행은 캠페인 참여와
우리카드가 트래블카드 대표기업 트래블월렛과 디지털 금융 및 결제 서비스 분야의 전략적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과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결제 인프라와 디지털 월렛 기술을
우리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해외 QR결제 서비스를 시연하고, QR코드만으로 출금이 가능한 카드리스(Cardless) ATM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열린 시연 행사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ank Indonesia)이 주관하는 ‘2025 인도네시아 디지털금융페스티벌(FEKDI)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서 윤리경영 실천 서약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신뢰 가치를 최우선으로 윤리적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또 다시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달 15일 회현동 소재 본사 비전홀에서 ‘2025년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경영전략 공유와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
시장 상인회 간담회 통해 소상공인 의견 청취…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
박완식 우리카드 사장이 현장 경영을 통해 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박 사장은 13일 영등포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박 사장은 김태원 상인회장 등을 비롯한 상인회원들과 호박죽을 함께하며 올 한해 동안
우리금융, 소상공인ㆍ자영업자ㆍ청년 목소리 듣는다은행 이어 카드ㆍ저축은행 CEO도 현장 발걸음"현장 의견 반영한 상생금융 패키지 조만간 발표"
우리금융그룹이 '현장 중심 상생금융'을 강조하며 취약계층 현황 파악에 나섰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우리금융 계열사 임직원들은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으로 향했다.
우리은행은 이달 8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금융권의 상생금융 집행을 주문하자 우리카드가 첫 번째로 응답했다. 이 원장은 고금리 등으로 금융상황이 불안정하지만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아낌없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카드는 영세 카드가맹점·취약계층을 위한 2200억 원 규모의 상생금융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박완식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대상 다양한 지원방안을 담은 카드업계 최초 ‘상생금융 1호’ 지원책을 출시해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본부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박완식 우리카드 사장, 박상원 금융감독원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광화문 본사에서 고객패널 뉴(NU)-어드바이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완식 사장이 올해 3월 취임 후 보인 첫 공식 행보로, 우리카드의 금융소비자보호 및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직접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전년도 우수사례 발표와 활동 안내, 고객 목소리를 크게 전달하겠다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포기하면서 후임 회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뜨겁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7일 차기 회장 숏리스트(2차 후보군)을 도출할 예정이다. 다만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우리금융노동조합협의회는 유력한 회장 후보로 거론되는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금융노조와 우리금융노조협의회는 25일 서울
우리금융그룹 새 회장 후보군이 내부 현직 인사 5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8명으로 압축됐다.
19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전날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차기 회장 롱리스트(1차 후보) 8명을 확정했다.
우리금융 내부 출신은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박화재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 김정기 우리카드
내년 금융권 인사에 금융감독원의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DLF) 관련 징계 취소소송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DLF 소송의 결과에 따라 은행 및 증권업계의 최고경영자(CEO)의 명운이 갈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금감원이 DLF 소송에 대한 항소를 결정하면서 금융권 임원 인사도 고심이 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기 우리카드 신임 사장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을 기회로 삼아 올해를 ‘디지털 지급결제 금융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사장은 4일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비대면 취임식에서 "오래된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친다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을 올해의 경영 사자성어로 꼽았다"며 이 같이 말했따.
김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올 연말 30여 곳의 보험·카드사 수장들의 임기가 대거 만료되면서 대규모 인사 변동이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올 연말과 내년 1분기를 기점으로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 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등의 임기는 12월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손태승 회장이 단독 추천됐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임추위는 장동우 위원장을 중심으로 노성태, 박상용, 전지평, 정찬형 등 5명의 사외이사로 꾸려져 있다. 임추위는 손 회장 임기가 내년 3월까지 아직 여유가 있지만, 조직 안정과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차기 회장을 조기 선임해야
우리카드는 13일 자사 노동조합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선언식에는 정원재 사장과 최현수 노동조합위원장이 참석했다. 선언문에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와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한 노력’, ‘고객 권리 보호 및 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과 상호 협력’
AK플라자는 우리카드와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종로 우리카드 본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진태 AK플라자 대표이사와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 AK우리카드 출시 △공동 마케팅 진행 △영업채널을 활용한 대
“파는 상품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늘 하는 말이다. 브랜딩을 기반으로 상품을 만들지 말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해 혜택에 담으라는 주문이다.
그가 만든 ‘카드의 정석’은 이런 집념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기획은 물론 디자인, 마케팅까지 모두 정 사장이 진두지휘한
우리카드는 23일 해외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얀마 까웅문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21일 미얀마 만달레이에 있는 까웅문 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과 우리카드 미얀마 현지법인 ‘투투파이낸스’ 임직원, 만달레이주 국회의원, 지역 구청장, 교육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미얀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선출 레이스가 시작됐다. 현재 여신협회장 후보군에는 자천타천으로 최대 10명 이상의 인물이 거론된다. 이에 여신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회의를 거쳐 단수 후보를 결정할 전망이다.
15일 여신협회는 홈페이지에 ‘제12대 여신금융협회장 선출 공고’를 내고 차기 협회장 선출 과정에 돌입했다. 현 김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