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등 해외진출형 14편, 신기술융합형 10편 등 총 54편 선정
정부가 수출 경쟁력이 있는 작품을 킬러 콘텐츠로 육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023년 OTT·방송 콘텐츠 제작지원작 54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지원작은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해 글로벌 진출 잠재력이 높은 작품을
SK브로드밴드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BBC 동물 다큐멘터리 시리즈 ‘에그박사와 함께하는 BBC 생생 동물 다큐’를 독점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에그박사와 함께하는 BBC 생생 동물 다큐’는 야생동물들의 생존을 위한 여정을 담은 콘텐츠다. 영국 BBC스튜디오가 만든 60편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SK텔레콤이 벤처 게임사, 의료기관, VR 영상 제작업체 등과 힘을 합쳐 VR시장 ‘판’ 키우기에 적극 나선다.
넥슨의 히트게임인 ‘카트라이더’, ‘크레이지 아케이드’, ‘버블파이터’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VR게임부터, 힐링을 위한 의료용 영상 제작 및 VR 기반의 교육용 컨텐츠까지 새로운 시도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SK텔레콤은 VR
유료방송시장에서 스마트TV 플랫폼에 이어 사용자 편의성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CJ헬로비전, 씨앤앰, KT미디어허브, 티브로드 등 6개 사업자는 소비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 모시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스마트TV는 사업 초기와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스마트하지 않고 어렵다’라는 인식이 팽배해지면서
LG유플러스가 IPTV 서비스 u+tv G를 통해 인기 한류 애니메이션 ‘내 사랑 뚱’ 주문형비디오(VOD) 전편을 독점으로 제공한다.
‘내 사랑 뚱’은 최근 중국과 동남아시아 및 유럽 60개국과 콘텐츠 수출 계약을 맺은 글로벌 한류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미스코리아가 꿈인 4살 어린이 ‘뚱’을 통해 가족간의 에피소드를 잔잔하게 풀어낸 힐링 애니메이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해외 우수프로그램 우리말 더빙 지원 사업에 추가 지원한다.
전파진흥원은 방송채널사업자(PP) 중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프로그램 우리말 더빙 사업에 총 5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 사업 중 우리말 더빙 지원 사업은 인지장애 및 시각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해외 우수프로그램을 시청할
LG유플러스는 IPTV인 ‘u+tv G’를 통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400여편을 영어 및 우리말 더빙으로 서비스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일부 시즌이나 에피소드만 제공하고 있는 타 유료방송 사업자와는 달리, u+tv G를 통해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스티치, 리틀 아인슈타인, 피니와 퍼브의 전 시즌 모든 에피소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
KT는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와 메가TV에 디즈니의 프리미엄급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메가TV 시청자들은 디즈니채널의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게 됐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물인 '킴 파서블', '악동 황제 쿠스코', 청소년을 위한 시트콤 '
한 시대를 풍미한 작품, 혹은 배우가 한국 땅을 밟기 위해서는 성우 배한성(78)의 목소리를 거쳐야 했다. 가제트나 맥가이버, 콜롬보 외에도 영화 ‘아마데우스’(1985)의 모차르트, ‘대부’ 3부작의 주연 배우 알 파치노, 배우 더스틴 호프먼, 로버트 레드포드, 성룡 등. 1966년 동양방송(TBC) 2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그는 목소리로 시대를 제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