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중퇴한 모교 하버드대학교를 12년 만에 찾아 “목표의식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졸업식 축사를 했다.
저커버그 CEO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 캠퍼스에서 열린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페이스북을 창업하게 된 배경과 자신의 신념 등을 연설했다. 그는 “오늘 축사를 하는 동시에 하
KT가 그동안 적자를 면치 못했던 아프리카 사업의 돌파구로‘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선택했다. 그동안 아프리카 최빈국들을 상대로 진행하던 통신망 구축 사업에서 벗어나 탈통신 전략까지 확대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KT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르완다 수도 키갈리(Kigali)에서 진행 중인 TAS 2017(Transform Africa Summit 2
KT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들고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선다.
KT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르완다 수도 키갈리(Kigali)에서 진행중인 TAS 2017(Transform Africa Summit 2017)에 한국형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TAS는 스마트 아프리카 선언 이후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국제 I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인근 한 시골 가정을 깜짝 방문했다. 이는 저커버그가 새해 약속한 ‘민심 투어’ 행보로 이뤄진 것이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언론인 빈디케이터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전날 저녁 클리블랜드에서 89㎞ 떨어진 뉴턴폴즈의 주민 대니얼과 리사 무어 부부의 집을 찾았다.
서울시가 구축한 청렴건설행정시스템이 세계 각국으로 뻗어나간다.
서울시는 ‘건설정보관리시스템’, ‘건설알림이’, ‘대금e바로’ 등 ‘청렴건설행정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지난해 11월엔 베트남·우크라이나, 올해 2월 우크라이나 키예프시, 3월 아프가니스탄·튀니지에 이어 이달엔 태국에서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태국 정부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을 구축을 돕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은 해외 건설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해외공무원을 통한 상담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상담 공무원은 미얀마, 방글라데시, 티모르 등 아시아 국가와 알제리, 나이지리아, 르완다, 우간다, 짐바브웨이 등 8개국 공무원으로 모두 10명이다. 이들은 주택 건설분야에 근무하고 있는 현직 공무원으로 현재 국내 대
[카드뉴스 팡팡] 일하지 않아도 매달 돈 주는 나라
타고난 '금수저'가 아니어도,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매달 월급처럼 '따박따박' 돈이 나온다면 어떨까요?그것도 정부에서요.
이런 꿈같은 이야기를 시행하는 나라, 바로 핀란드입니다.올해부터 실업자 가운데 20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2년 동안 매달 560유로(약 70만6000 원)를 지급하기로
소득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을 보장한다는 핀란드의 야심찬 도전이 시작됐다.
핀란드 정부는 실업자 중 무작위로 2000명을 선발해 매월 560유로(약 67만 원)를 지급하는 기본소득 보장제를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CNN머니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실험은 나라가 기본소득을 보장해주면 과연 사람들의 노동 의욕이 꺾이
신한생명은 지난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504명의 임직원이 만든 814개의 신생아용 털모자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2012년부터 5년째 참여하고 있으며, 그동안 3211개의 털모자를 기부했다. 올 해 기부한 털모자는 우간다와 타지키스탄의 신생아를 위해 보내진다.
신생아 살리기
동양생명은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및 아시아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들을 돕기 위한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프리카, 아시아 등에 살고 있는 생후 28일 미만의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를 직접 만들어서 보내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완성된 200여 개의 털모자는 우간다와 타지키스탄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잠실 롯데호텔에서 아프리카 국가 장·차관 및 발주기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국토교통 R&D 기업전시관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3.0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국토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가 국토교통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제9회 한ㆍ아프리카 산업협력포럼을 개최하고, 총 78억 달러(약 9조1000억 원) 규모 프로젝트 수주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는 한ㆍ아프리카 산업협력포럼은 그간 인프라, 플랜트 등 프로젝트 협력을 중심으로 한국과 아프리카간 산업협력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그간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알제리
영국 BBC가 ‘올해의 여성 100인(100 Women 2016)’을 선정했다.
BBC는 사회와 정치, 과학, 경영, 기술, 패션과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개척자 역할을 한 여성을 선정했다.
BBC는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약 3주간 사이트(http://www.bbc.com/news/world-38012048?post_id=9794016587
현대건설은 2011년 4월 현대자동차 그룹 편입 이후 전 세계를 무대로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건설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그룹 편입 이후 2010년 11%에 불과했던 중동ㆍ동남아 외 신시장 비중을 60% 이상으로 대폭 끌어올려 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해당 진출국에서의 다
청와대가 일명 ‘태반주사’ㆍ ‘백옥주사’ 등이라 불리는 영양ㆍ미용 주사제에 이어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까지 구매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해외 순방시 고산병 치료를 위해 구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아그라가 고산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면서 “지난 5월 에티오피아 등 고산지대에 위치한 국
세계보건기구(WHO)가 18일(현지시간) 지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국제 보건 비상사태(PHEIC)’를 해제했다. 지카 바이러스로 인한 비상사태는 지난 2월 1일 선포되고 나서 9개월 만에 해제된 것이다.
데이비드 헤이만 WHO 지카 비상위원회 위원장은 지카 비상사태를 해제하면서 “지카 바이러스는 오래 지속될 질병”이라며 지카 바이러스와의 장기적으로 대
진원생명과학이 관계사 이노비오와 공동개발 중인 지카 DNA백신의 연구결과가 세계적 권위 학술잡지 네이쳐 자매지에 게재됐다.
진원생명과학은 지카 DNA백신(GLS-5700)의 지카 바이러스 예방과 지카 감염 후 뇌손상 및 사망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을 실험동물을 이용한 연구를 통해 확인했고, 그 결과를 네이쳐 자매지인 npj Vaccine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순실표 예산’으로 불리는 케이밀(K-meal) 관련사업의 내년 예산 20억5000만원을 삭감하기로 의결했다.
농해수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제농업협력(ODA) 사업에 포함된 아프리카 3개국(케냐ㆍ에티오피아ㆍ우간다)에 대한 ‘곡물가공식품 기술지원사업’이 케이밀 사업의 후속 사업의 성격이 강하다고 지적했
국제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해 온 참여형 기부 캠페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 캠페인’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4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시즌 10 신생아 살리기 모자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시즌 10(www.sc.or.kr/moja)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GS샵(www.gsshop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원로 코미디언 고(故) 구봉서 씨의 생전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기아대책은 구봉서 씨를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에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구 씨는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을 받아 기부문화가 위축된 시절에 연예인선교회를 조직해 10만 달러(약 1억1200만 원)를 기부했다.
기아대책은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