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은 자료·10년치 인적정보까지…“공직자 보호대책 마련하라”
열흘 남짓 2200여건.
성명으로 시작한 용인특례시 공직사회의 반발이 8일 만에 집회로 번졌다.
11일 낮 12시30분 용인특례시청 야외음악당. 점심시간을 이용해 나온 공무원들이 손팻말을 들었다. 앞줄에는 “광고비 안 줬다고 정보공개청구 폭탄? 기자라 쓰고 악성민원인이라 읽는다”는 대
"상습적인 막말과 폭언을 일삼는 체육회장을 엄벌에 처해달라"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용공노)은 17일 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를 앞두고 체육회 사무실이 있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용공노는 수차례 ‘막말 파문’으로 논란을 일으킨 오광환 체육회장을 시체육회 위상을 위해서라도 엄격하고 공정한 심의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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