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반도체국가산업단지 지방이전 주장에 정면 반박하는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도 본격 착수하며 의정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병민 용인특례시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민간기업이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을 정치적으로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의원(원삼면·백암면·양지읍·동부동, 더불어민주당)과 신민석 의원(신봉동·동천동·성복동, 국민의힘)이 22일 용인시의정회가 수여하는 ‘자랑스런 의원상’을 받았다.
두 의원은 시민 대변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해결,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진석 의원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