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해 4월 뱀띠 해를 맞아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성황리에 판매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해당일 익일 판매 종료가 예정돼 있었다. 총 4만9803계좌, 판매율 99.6%로 판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올해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시한 저출생 극복 지원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용용적금’의 가입자가 3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청룡의 해’를 맞아 새마을금고와 중앙회가 합작해 출시한 ‘용용적금’은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가입자 5만 명에 한정 최대 12%의 금리를 제공하며 기본 10% 금리에 다자녀·인구감
올해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시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저출생 극복 지원 사회공헌 금융상품 'MG희망나눔 용용적금' 가입자가 지난달 3만 명을 돌파했다.
7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용용적금은 지난해 새마을금고가 저출생 극복 지원 사회공헌 금융상품 시리즈의 일환으로 출시한 'MG희망나눔 깡총적금'의 후속작이다. 지난해 약 3만5000여 명의 출생아가 깡총
새마을금고가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한 'MG희망나눔 용용적금'이 출시 석 달여 만에 가입자 2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4월 1일 출시된 MG희망나눔 용용적금은 올해 용띠 출생자(지난해 12월 출생자 포함)를 대상으로 하는 공익적 상품으로, 기본이율 연 6%, 우대이율 연 4%를 제공한다.
둘째 아이면 우대이율 연 5%, 셋째 이상이면
4대 핵심 분야 통해 ESG 경영 실천 저출생ㆍ복지 불균형 등 해소에 기여 그린MG, 올해부터 국민 참여 행사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연 1회→ 2회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힘쓰고 있다. 올해부터 걸음 기부 캠페인을 전 국민 참여 행사로 확대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기존 연
MG새마을금고가 저출생 현상 극복을 위한 'MG희망나눔 용용적금'을 판매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용띠해를 맞아 2024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판매 중인 적금상품으로, 기본금리가 10%다. 둘째 아이면 11%, 셋째 이상이면 12%, 인구감소지역은 자녀 수와 관계없이 12%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적금 만기가 되는 내년에 총 78억 원 규모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