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자가 컨디션 난조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무대인사를 취소한 지 5일 만에 새로운 일정을 확정했다. 영화 개봉 첫 주말인 24일과 25일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20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혜자는 24일과 25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개봉 주말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24일에는 송일곤 감독과 배우 최주은, 문성현,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15일 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3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 내용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영화다. 취업이라는 현실적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굿즈 증정 상영회를 연다.
2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굿즈 증정 상영회가 6일부터 8일까지 롯데시네마와 CGV에서 진행된다. 상영회 관람객 전원에게는 스파이더맨 스틸북 세트가 제공된다.
6일에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군산나운, 대전센트럴, 동래,
CGV의 먼작귀 팝콘통 출시를 앞두고 중고거래 플랫폼에 ‘오픈런 대리구매’ 게시글이 등장했다. 판매 첫날 상품을 대신 구매해주는 조건으로 제품값 외에 별도의 수고비를 받겠다는 내용이다.
30일 번개장터에는 ‘오픈런 대리구매’, ‘수고비 1.3’ 등을 내건 먼작귀 팝콘통 구매대행 글이 올라와 있다. 대리구매를 해주겠다는 게시글과 함께 구매를 대신해줄
2026 프로야구(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극장에서도 볼 수 있다. 올해는 홈팀과 원정팀 응원석을 구분해 예매하는 기능도 도입된다.
KBO는 28일 CJ CGV와 함께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CGV SCREENX 상영관에서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SCREENX는 정면 스크린과 좌우 벽면 등 3면에 영상을 펼치는 상영 방식이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2주차에도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2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의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는 한글날인 다음 달 9일 부산, 11일 서울에서 관객을 만난다.
9일 무대인사는 CGV 동래와 아시아드, 서면삼정타워, 광복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동래와 부산본점에서 진행된다. 11일에
오정미 작가와 공동 각본…시각을 더 열어주는 중요한 도움노동ㆍ계급ㆍ자본 넘어 두 부부 관계로 확장한 사랑과 자유
“타인의 삶을 그리는 창작자에게는 언제나 본질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내가 그들의 이야기를 얼마나 정직하게 할 수 있을까, 그들의 삶을 소비하거나 영화를 만들기 위한 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저한테는 평생 품어온 질문입니다.”
배우 김도훈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피크제이는 김도훈이 다음 달 8일 서울 용산 CGV에서 팬 초대 행사 ‘TEN X THEN’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영상을 관람하는 프라이빗 스크리닝을 비롯해 토크와 질의응답(Q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K-직장인의 희로애락을 전한다.
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빈 감독과 배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홍진기, 하율리, 백예인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또 1등도 출근합
국가AI전략위 “국민·기업 체감 성과 발굴…부처 간 정책 조율”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이 AI를 활용한 콘텐츠가 미국 할리우드와 넷플릭스 등을 중심으로 고착화된 콘텐츠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 영상 생성 AI 기술은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다며 정부 차원의 전략 수립 필요성도 제기했다.
하 부위원장은 7일
올해 외화 흥행 1위…최근 3년 최고 성적‘인터스텔라’ 이어 두 번째 천만 작품 배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다. 외화 가운데서는 올해 처음으로 천만 고지에 올랐다. IMAX 등 특별관 수요와 N차 관람이 장기 흥행을 이끌었고 영화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아바타: 물의 길'을 제치고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역대 가장 많은 아이맥스(IMAX) 관객을 동원했다.
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과 CGV에 따르면 전날까지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오디세이'를 관람한 관객은 94만1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종전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아바타: 물의 길'의 92만9000여
특별관 수요·N차 관람 맞물려 흥행 장기화개봉 4주차에도 예매량 51만5000장 유지원작·SNS로 관심 확산…800만 돌파 눈앞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 4주차에도 예매율 정상을 지키고 있다. 50만장을 웃도는 예매량을 유지하는 가운데 N차 관람 열기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에서 시작된 관심은 원작 도서와 SNS 콘텐츠, GV로 확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이후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8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전날 15만여 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61.4%를 기록했다.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단 하루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내주지 않으며 흥
CGV “비정상 예매·영리 목적 재판매 지속 모니터링”
영화 ‘오디세이’ 열풍에 CGV가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의 영화 티켓 예매 가능 매수를 한시적으로 제한한다. 최근 IMAX 예매 수요가 급증하면서 예매 기회를 보다 많은 관객에게 제공하고 안정적인 예매 환경을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CGV는 27일 공지를 통해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에서 상영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수입사 애니플러스는 26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전국 극장에서 1주년 기념 개봉한다고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25일 오후 5시 기준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개봉 3일 전부터 전체 예매율 10위권에 진입하며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한국적 정서로 재해석해 관객들을 만난다.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참석했다.
다음 달 16일 개봉하는 '인턴'은 열정적인 최고경영자(CEO) 선우가 이끄는 패션 회사에 경력 37년 차 기호가 인턴으로 입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가 누적 관객 수 7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두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수입·배급사 엣나인필름은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아사노 유미코 프로듀서와 함께 28일부터 30일까지 내한해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고 20일 밝혔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는 조현병 증상을 보이는 누나를 집 안에 가둔 부모
배우 변요한이 영화 ‘타짜’ 시리즈 마지막 편의 주인공을 맡은 부담감을 털어놓으며 “몸도, 마음도, 시간도 사리지 않고 죽을 각오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서 “시리즈 마지막 편의 주인공이 돼 부담은 당연히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타짜’가 시작
배우 정해인이 영화 '아가미' 언론시사회에 불참한다.
17일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해인은 2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영화 '아가미'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최근 함께 작품에 출연한 배우 하영의 친일 논란 여파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소속사 측은 예정된 스케줄 때문이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 측
70세 제주도 해녀와 30대 다큐멘터리 PD. 나이와 직업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은 시니어의 사랑을 그린 영화가 개봉한다. 오는 30일에 개봉하는 ‘빛나는 순간’ 이야기다.
빛나는 순간은 제주 해녀 진옥(고두심)과 그를 주인공으로 다큐멘터리를 찍는 PD 경훈(지현우)의 특별한 사랑을 다룬 영화다. ‘올드랭 사인’, ‘알이씨REC’, ‘연지’ 등
춥다고 외출을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때때로 발걸음을 옮겨 즐길 거리 가득한 실내 놀이터를 찾아보자. 찬바람에도 끄떡없는 테마별 실내 5樂 공간을 소개한다.
1樂 문화를 즐기다
◇ CGV 특별 상영관
국내 최초의 잔디 슬로프 특별관 ‘씨네&포레’는 영화와 숲을 테마로 한 콘셉트로 자연 친화적 스타일로 꾸며졌다. 숲속을 재현한 분위기와
20대 아들과 50대 아버지가 나란히 앉는다. 어느 사이 두 사람의 눈에 눈물이 흐른다. 영화 중간에 40대 딸에게 “저 때는 다 그랬어”라는 말을 하던 70대 어머니가 조용히 흐느끼자 딸도 덩달아 눈물을 쏟는다. 깔깔대며 손잡고 극장 안에 들어왔던 20대 젊은 연인들이 눈물 훔치는 데 여념이 없다. 부부와 연인, 자식과 부모, 10대와 80대가 동시